고독을 삶의 절반 정도로
차지 해야한다라는 걸 직접 선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것 같음.
세속적으로 즐길거 다 즐기면서
시간내서 철학 이론 내고 철학자라고 자칭 하는 건
철학이란 학문에 대한 모독인듯.
철학자는 자기만의 철학을 창조해내야 하는 사람이고
수학자는 자기만의 수학 이론을 창조해내야함
기존에 있던 철학자의 철학에 대해
논하는 것 밖에 못하면 가짜 철학자임.
고독을 절반 이상으로 스스로 선택 하고
철학 이론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즉 세속적인거 즐기면서 철학을 한다면
그 사람의 철학 이론은
아무 쓰잘데기도 없는 똥인거나 마찬가지다!
똥만 만드는 철학과 교수들이 참 많다.
교수, 교육자인거지 철학자라고 스스로 자칭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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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
그러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는 거냐 누가 자길 철학자라 하냐
철학자들은 디오게네스같은 애들 말고는 대대로 돈도 많고 권력도 있고 지 할거 다 즐기면서 한건데 뭔 고독이니 뭐니 철학에 대한 모독이니 하냐 철학을 왜케 어렵고 고상하게 올리냐? 철학은 그냥 그냥 왜? 이걸로 시작한건데 일반인이 하는 물음은 철학이 아니고 부자가 섹스 하면서 왜? 하는건 철학이 아니고 방구석 처박혀서 나물만 처먹으면서 왜? 하는것만 철학임? ㅋㅋ 디오게네스 마냥 평생 푸생퀴만 처먹고 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