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삶의 절반 정도로

차지 해야한다라는 걸 직접 선택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것 같음.


세속적으로 즐길거 다 즐기면서

시간내서 철학 이론 내고 철학자라고 자칭 하는 건

철학이란 학문에 대한 모독인듯.


철학자는 자기만의 철학을 창조해내야 하는 사람이고

수학자는 자기만의 수학 이론을 창조해내야함


기존에 있던 철학자의 철학에 대해

논하는 것 밖에 못하면 가짜 철학자임.



고독을 절반 이상으로 스스로 선택 하고

철학 이론을 만들어내지 못하면


즉 세속적인거 즐기면서 철학을 한다면

그 사람의 철학 이론은

아무 쓰잘데기도 없는 똥인거나 마찬가지다!



똥만 만드는 철학과 교수들이 참 많다.

교수, 교육자인거지 철학자라고 스스로 자칭하지 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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