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보이는 건 아무리 파고들어도 껍데기만 훑다 감 그 보이는 대상의 내면을 꿰뚫어야 완벽히 휘어잡는다고 볼 수 있음 물론 경험을 절대 무시하지 못하나 진정으로 진정한 것은 외면에서는 찾을 수 없다는 사실임 마음이 내 모든 것의 근원이니 마음을 잘 성찰하는 것도 좋은 공부 중 하나임 명상하는 사람들은 마음의 힘을 체험하고 체득했다고들 하더라 - dc official App
물리학이 어째서 겉만 본다고 생각하는거지? 이미 과학은 물리계 수준을 벗어나기 시작했음. 나는 거길 법칙만이 존재하는 구조층이라고 봄.
그럼 물리학의 대체가 심리학이 될 수 있냐? - dc App
@ㅇㅇ(116.46) 심리란 무엇이고 심리를 만드는 기반은 어디서 오는가? 결국 실재를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실재를 다루는 가장 가까운 학문은 물리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