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라면 불행함을 느낄 상황에서
불행함의 트리거가 내면의 감정을 발화시키는것을 인지되는순간
불행함을 느끼는 나의 모습이
감정에 지배당하는 한마리의 인간동물처럼 느껴지면서
불행함을 느끼는것을 열등하게 생각하게 되면서
불행한 감정이 사라져버림
문제는 행복,기쁨의 감정에도 똑같이 작용된다는것임
마치 게임속 캐릭터가 상태이상에 걸리면 해제시켜 버리듯이
느껴지는 모든 감정을 해제해버리니
어떻게 보면 무의 상태에 도달한거 같기도 함
지금 생각나는것은
이제 이 스테이지는 그만하고 싶다는것임
다음스테이지로 넘어가고싶다거나
그냥 더이상 이세상속에 존재하고싶지 않다는 생각뿐임
기쁨 행복의 감정이 해제되지 않도록 방법을 찾고 훈련이나 시도를 반복해 보면 어떨까? - dc App
이곳에 남아있으라는 소리로 들리는데.. 그만 하련다 잘 살아라
@성장중 너의 인생은 너의 것인데 내가 남아라니 가라니 뭐라고 더 말하겠음? 그러나 행복을 느끼는 정상적 상태를 만들고 가는 것과, 그걸 고치지 못하고 체념하고 가는 것에 차이가 있진 않을까? 전자면 극복을 하고도 내가 선택한 진짜 너의 선택이고. 후자면 극복하지 못한 반강제의 선택이니까. - dc App
@지나가던행인 왜 행복을 느끼는것에도 덫없음을 느끼는 단계인것인데 헹복을 추구하라는 조언은 이제 더이상 의미가없음
@성장중 너가 말하는 행복의 감정이 안느껴지는 문제는. 단식 후 식사로 해결 가능하다. 24시간 굶고 단식하고 다음날 음식을 먹어보면. 행복이 느껴질거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생물학적 반응은 느껴지겠지만 그것은 곧 해제됨
@성장중 조언같은 거창한건 아니고 그낭 정보 공유야. 처음부터 말했지만 너 생명은 너의 것이다. 내가 뭐라고 간섭하나. - dc App
@지나가던행인 너 스스로 모든 인간을 획일화된 틀에 넣고 그것을 벗어나면 오류라고 인지하고 그것을 고쳐주려는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지하고있는지 묻고싶음..
@지나가던행인 악의는 없어보인다만 전에 유동과의 싸움도 그렇고 그런 성향이 보임
@성장중 획일화된 틀을 말하는데 너가 말하는 그 틀은 없고 특성에 따라서 대처를 구분하는 틀은 있다. 타인의 인생은 타인의 것이며 내가 고치고 뭐고 할게 없다. 그 상황은 전투 상황이라 공격과정애서 나온 말이고 선의같은 무언가로 고차려고 그런다고 너가 잘못본 것 같다. 이 말도 너가 간다는 것에 전혀 붙잡을 생각은 없고 이런게 내 생각이다 알리는 것 이상의 무언가는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