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능자 배척이 당연시되면 댓글은 철학적 반박과 사유가 줄어들고 단순히 '너 저지능'이라는 낙인을 찍는 경향이 많아질거임. 왜 본인이 저지능이라고 느꼈는지에 대해 말을 해야하는데 그걸 저지능이라는 추상적 단어로 끝내려는거임. 이게 지속된다면 본인의 의견이 반박당해서 기분나빠도 저지능이라 할수도있고, 사실은 상대방이 더 높은 레벨에서 얘기를 함에도 본인이 이해를 못해서 저지능이라고 할수도있는거임.


본인의 판단 괴정을 말하지못하고 저지능이라는 추상적 단어 하나로 끝내려는게 오히려 더 저지능적 행위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