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틈의 신이라는 버그를 지우는 작업임
무신론과 철학은 디버깅이다
익명(snap3773)
2026-04-03 19: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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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버그랄것까지야.. 어떤부분은 언어표현이 불명확함에도 인지가 이것을 붙잡아 고정하려는 시도... 대략 그런 무언가가 있다고 여겨짐...뭐랄까... "이 붙잡으려는 시도를 막을수 있는가?"하면 아니오 싶단거임.... "인간의 인지가 관계없는것을 연결하는시도를 막을수 있나?" 하면 "관계없는것인줄 어떻게 알지?" 가되고 "나 혼자선 알기어렵다"이래됨
"다만 적어도 내가 지금까지 보기엔 그렇다" 정도로 두는편임... 표현이 이상하지만 그럼...
@ㅇㅇ(223.39) 오컴의 면도날 제1순위임
사실 세상을 디버깅 한다는 말이 참으로 오만한 말인 거 같음. 세상은 그 자체로 세상임.
종교는 세상 그 자체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