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과연 상상을 통한 신을 만드는 행위자가 생존 더 유리했을까? 직설적이고 현실적으로 보고 판단하는 행위를 하는 존재가 더 생존에 유리했을까?


나는 여기에 대해 후자라 생각하는데 인간이 가상의 존재를 믿는 행위가 과연 생존에 도움이 됬다면 무슨 이유에서 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