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무신론자나 기독교인들이 그렇다는건 아닌데 기독교인들이 무신론 자들에 비해 정감 있는게 사실임 무신론 자는 ㄹㅇ 분위기나 어법에서 표독한 살기가 느껴진다 솔직하게 예민한 사람은 무슨 느낌인줄 알거다.
유튜브 보면서 이사람 불편하다, 아닌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나무위키 찾아보면 거의 70% 확률로 무신론자고 일상에서 수급자나 노숙자 욕하는 사람보면 대체로 무신론자였던 기억이 있다 물론 기독교인 중에도 없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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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기독교인이 있지 무신론자들은 디폴트가 냉소주의임
그렇게 자기만의 유신론적 종교 안에서 그들만 감싸 안고 다른 이는 배척하는 식으로 되어가고 있군
배척하는게 아니라 ㄹㅇ 느낌이있음. - dc App
@철갤러1(118.235) 유신론자 무신론자 밝히지 않는 익명 테스트하면 많이 못알아볼 것 같은데ㅡㅡ
@logicaljura 난 가능할듯 70% 맞출수 있음 너 말투 보니까 왠지 불가지론에 가까울듯 - dc App
@철갤러1(118.235) 입장이 없음
@logicaljura ㅇㅋ - dc App
거의 맞췄노 ㅋㅋㅋㅋ
말투보니 무신론이네
@철갤러1(118.235) 난 어때요?
@철갤러3(210.183) 이런 게 문제야. 입장이 있어야 유신론이니 무신론이니 차이가 나지. 입장이 없는데 차이가 어떻게 나냐. 그래서 이런 건 너네 기준에서야. 기준을 신을 믿는다 <-----> 믿지 않는다. 로 해놓고 그 안에 요소 구분을 하지 않으니까
@철갤러2(116.45) 신을 믿는 사람의 특징 : 이러저러하다. 이 게시물에서는 정감이 있다. 로 잡아놓고, 그렇다면 신을 믿지 않는 자는? 신을 믿으면 정감이 있다 -> 그러므로 신을 믿지 않으면 정감이 없다. 차갑고 냉정하다. 무신론자의 특징인 정감 없음으로 그들을 보면서, "봐라 '문체'에서도 드러난다.."라고 나가는 것이잖아
@철갤러3(210.183) 그러니까 니네 기준에서 무신론도 아니고 유신론도 아닌 자는 세상에 있을 수가 없는 거지. 세상을 그렇게 질서잡아 놓았으니. 그러나 무신론도 아니고 유신론도 아니고, 특히 불가지론자도 아닌. 아예 신을 사고 대상이나 느낄 수 있는 대상으로도 잡지 않는 자들도 있어. 그리고 그게 나지. 그래서 난 불가지론자도 아님.
@철갤러1(118.235) 왜냐하면 '알 수 없다'는 판단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에.
@logicaljura 내 생각엔 알수없다는 것도 알수가없다, 는 것도 알수가 없다. - dc App
@철갤러5(118.235) 신의 존재에 대해서 알 수 있는지 없는지 그런 판단 자체, 그러니까 판단과정 자체를 하지 않은 것임.
@logicaljura 예수님 믿고 천국가세요 - dc App
예수쟁이들 특징이지 ㅋㅋㅋㅋㅋ 지들은 따뜻하고 선하고 ㅋㅋㅋㅋㅋㅋ 다른종교는 표독하다 그럼 ㅋㅋㅋㅋ 지들이랑 생각다르면다 개새끼인게 개독임
김어준이 한국 대표 무신론자임. 생긴거만 봐도 신에게 축복을 못받은 티가 나잖아. 신을 원망하고 무신론을 외쳐야 미치지 않을 수 있던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