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통 신을 믿는다고 표현한다.
그렇다면 믿는다는게 무엇인가.
우리는 보통 신을 믿는다고 표현한다.
그렇다면 믿음이라는게 무엇인가.
대상의 상태나 행위가 진실일 것이라고 굳게 인정하고 신뢰하는 마음의 상태
진실일 것이라고 인정하고 신뢰하는거다.
우리는 과연 인간을 믿는다고 표현 하는가.
그렇지 않다.
인간은 존재한다.
하지만 왜 종교인들은 신의 존재를 긍정하면서 믿음이란 단어를 사용하는가.
신앙심, 믿음이라는 단어는 의심에서 나오는 단어일진데.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겠다만, 이 단어는 역설적이게도 신의 존재를 의심하는 말이 된다.
진정 종교인들이 신의 존재를 긍정한다면 신앙심이라는 것으로 척도를 나타낼게 아닌 헌신과 같은 단어로 신을 위한 마음의 척도를 나타내야 하는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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