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철학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
익명(211.208)
2026-04-03 20:18:00
추천 15
댓글 34
다른 게시글
-
신에 대한 토론을 듣다가 생각이 들었는데
[45]익명(61.79) | 2026-04-03 23:59:59추천 3 -
자크 데리다 해체론 요약하면
[2]vijnana(night0473) | 2026-04-03 23:59:59추천 1 -
무신론과 철학은 디버깅이다
[5]익명(snap3773) | 2026-04-03 23:59:59추천 0 -
삶에 있어서 희망은 아주 중요한 요소다.txt
[1]익명(nail8922) | 2026-04-03 23:59:59추천 4 -
경구로 철학하는 사람이 진짜냐 장문으로 하는 사람이 진짜냐?
[51]익명(116.46) | 2026-04-03 23:59:59추천 0 -
이 사람은 목숨이 열갠가?
[3]익명(116.46) | 2026-04-03 23:59:59추천 0 -
동물은 왜 말할 수 없고 인간은 왜 말해야 하는가?
[24]익명(116.46) | 2026-04-03 23:59:59추천 1 -
신에 대한 믿음이란
[2]vijnana(night0473) | 2026-04-03 23:59:59추천 2 -
생각 정리글 ( 4월 3일 )
[13]지나가던행..(instead9038) | 2026-04-03 23:59:59추천 3 -
철학은 도덕이나 윤리라기 보다는 논리에 더 가깝지 않나?
[3]우후훗(211.234) | 2026-04-03 23:59:59추천 1
굿굿
ai시대에 더 각광받을것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똑같은 사람 2명을 한명은 철학공부시키고 다른 한명은 철학공부 안시켜서 키워내는 실험을 1000명 정도 해야 성급한 일반화가 아니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함
통계 개념에 대해서도 모르냐. 확률적으로 철학 공부와 지능, 성향 사이에 저런 관계가 있다는건데 논문도 안읽어보고 헛소리 하는거 보니 넌 철학 하면 안될듯
@철갤러(1.220) 아니 인간을 평가하는건 신이 아닌 이상 건방진 행위 아니냐고 지금 부정입학도 얼마나 많고 학교 선생들이 돈받고 부정행위도 얼마나 많은데 학생을 사람을 어찌 평가해
@허접한수집가 니 논리대로 라면 이 세상에 일반화 아닌게 아무것도 없고 그 어떤 과학 연구 결과도 다 의미 없음 일반화의 오류란 통계적으로 뒷받침 되지 않는 주장을 펼치거나, 혹은 집단의 일부분만 해당되는 사실을 가지고 100% 이렇다라고 주장할때 사용 하는 개념이지, 확률적으로 조건을 달았을때도 뭐라하는게 아님 논문의 주장은 통계적으로 철학 공부와 지능, 성향 사이에 저런 관계가 있다는걸 보여주는거 뿐임
@철갤러(1.220) 아니 70억도 아니고 100명~1000명 정도 샘플 검증 해보자는걸 왜 막냐고 ㅋ
@철갤러(1.220) 아니면 사기치는 것과 사실을 말하는 걸 어떻게 구별할건데
@허접한수집가 "The full sample includes N = 649,511 students" 너 영어 못하지?
@허접한수집가 샘플 수가 65만명인데요 ㅋㅋㅋㅋ
@허접한수집가 그러니까 논문 읽어보고 비판 하라니까, 뭔 읽지도 않은 넘이 헛소리 하고 있어 넌 자격 없다니까
@철갤러(1.220) 그럼 인정하지 ㅋ 근데 글 본문에 없어서 없는 줄 알았잖아 ㅋ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허접한수집가 저능아 새끼는 이제부터 차단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솔직히 웃기긴함... 논문이 있는데 그럴듯함을 위해 굳이 알록달록 꾸며놓은거 같음... 네이버 블로그를 보는듯함..
일단 개추드림...
디시에서 외국 논문 읽는 넘들이 몇이나 된다고 장문의 한글도 안읽는데 퍽이나
@소크라(211.226) 장문의 한글을 얼마나 안읽는지 잘 모르겠음.. 무엇보다 논문도 잘 모르겠는게 소칼사건 가짜논문 투고사건등이 있잖음... 그럴듯하게 맞는말같이 꾸며내서 논문처럼 만든글을 기고했을경우 이게 실제로 기고가 되는지...
@ㅇㅇ(223.39) 그럼 이 세상에 모든 과학 연구결과, 논문을 부정해 니 마음에 안들때만 선택적으로 그러지 말고
@소크라(211.226) 물론, 이걸 빌미로 모든논문이 틀렸다 믿을수 없다고 하는부분은 곤란하겠지만... 논문도 완전히 믿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 상대적으로 검증되었다고 믿을만한 근거정도가 있다.. 일단은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음..
@소크라(211.226) 선택적으로 그렇단게 아니라... 논문이라고 할지라도 완전히 믿을순 없다의 근거부분임..
@ㅇㅇ(223.39) 당연히 맹신해선 안되지. 다만 여긴 아무 근거도 없이 본인 주장 펼치는 경우가 99%인데 이 정도면 상당히 근거가 뒷받침 되는 주장에 속한다고 봐야지
@소크라(211.226) 그치... 그건맞지...
@소크라(211.226) 별개로 표본을 50만명이나 뒀단게 굉장하다고 생각함.. 굉장히 집요함...
잘 만들었네, 추천 준다
철학 안 하면 어떻게 되냐면 남이 만들어준 기준으로 생각하게되구 남이 던져 준 이슈에 반응하고 남이 만든 감정의 덫에 휘둘리게 됨 현실이나 dc나 빌런들이 교묘하게 숫자를 들고나대는 세상임 이럴때 일 수 록 과학기술적 데이터 뿐만 아니라 논리 나 철학이 더윽 마려워짐
그래서 그 빌런들이 유독 철학이나 깊이 생각하는걸 싫어하지 본인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는 꼭두각시가 많아지길 원하니까
@4갤러(220.123) 사색적 깊이가 없는 의도된 숫자로 포장된 글 자백 시킬려면 철학적 훈련 큰 도움됨 일단 철학적 프레임 들고 사안에 철학빔 쬐면 당황하게 됨 ㅋㅋ
남이 써준 생각 또는 지금 내가 하는 생각등 이게 진짜 인가를 알 수 있게 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