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알수있는게 아니니까 하던거 열심히 하는게 정답인가
인생이 정해져있던 안정해져있던
익명(211.222)
2026-04-04 00: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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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궁금한점은 왜 하필 저런 이미지를 쓰게되냔거임.... 대체 왜일까? 이상하잖아? 뇌는 통각을 못느껴... 근데 머리가 아프다는듯이 머리를 쥐어잡는듯한 이미지가 생각을 많이 하는상황.. 고뇌를 하는상황에 적절하다고 여겨지는 뭔가가 있음 대체 뭘까?
옛날사람들은 그러니까 뇌가 어떤 역할의 기관인지도 몰랐을 시절의 사람들은 생각을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한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하던데 그 사람들은 생각을 할때 가슴을 부여잡았을까? 너무 궁금한부분..
생각을 한다고 할때 나타나는 특정제스쳐들이 있음 턱에 손을 괴기, 턱을만지기, 손을 입주위에 가져다대기, 머리긁기, 갸우뚱거리기 등... 대체 뭐지??
@ㅇㅇ(223.39) 앗.. 저는 그냥 곰 귀여워서 쓴건데
@ㅇㅇ(223.39) 근데 생각해보니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