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특정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수 있는건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시작지점에서 도착지점까지 나아가는 길을 개선하는것이다. 그건 비유적으로 말하면 바위와 돌들로 가득해서 걷기 힘든 길을 정리하여 걷기 쉽도록 만드는 것과도 같다.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이 그 길을 더욱 쉽게 걸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두번재는 시작지점에서 도착지점까지 나아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즉 그러한 특정한 길을 걸으면 시작지점에서 도착지점까지 나아갈수 있다는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전달해주는 것이다.
즉 결론적으로 특정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오직 길을 개선하고, 길을 보여줄수만 있을 뿐, 그 길을 걸어가도록 할 수는 없는것이다. 즉 결국 그 길을 걸어가는것은 다른 사람에게 강제되거나 강요될수 있는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 그 자신이 스스로 그 길을 걸어가겠다고 선택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어떤 사람이 특정한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면, 그는 그 길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길이라도 결국 그 길을 걸어갈 것이다. 또한 그는 길이 어디있는지 알지 못하더라도 그 길을 찾아 헤매서 마침내 그 길을 발견하여 그 길을 걸어갈 것이다. 반면 어떤 사람이 특정한 길을 걸어가고자 하지 않는다면, 그는 그 길이 아무리 걷기 쉬운 길이라도 걸어가지 않을 것이며, 그 길이 어디에 있는지 잘 알고 있더라도 그 길을 걸어가지 않을 것이다. 즉 결국 제일 중요하고 본질적인것은 그 길이 얼마나 걷기 쉬운지, 그 길이 얼마나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지가 아니라, 사람 스스로가 그러한 길을 걸어가고자 하는 열망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이다.
항해로 예를 들어서 설명하면, 바다 너머로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사람은 비록 당장은 배가 없더라도 마침내 스스로 배를 만들애서 그 배를 타고 바다 너머로 나아갈 것이다, 반면 바다 너머로 나아가고자 하는 열망이 없는 사람은 당장 배가 있더라도 그것을 타고 바다 너머로 나아가지 않을것이다. 즉 결국 제일 중요하고 본질적인것은 바다 너머로 나아갈수 있는 배가 있느냐 없느냐가 아닌 사람이 배를 타고 바다 너머로 나아가려는 열망이 있느냐 없느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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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한 악마들을 이 세상에서 제거해야 함 너 자신이 빛이 되어라
자추 조작좀 그해라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