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 문제를 psat식으로 바꿔서 설명하고 있고
이미 무엇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바는 설명했음.

근데 챗gpt 쓰는 애들 특징이 단어에 묶인다는 점임.
과거 그랬기 때문에 문자표기를 보고 그 문자표기가 지칭하는 바를 못알아먹고

불충분은 무의미가 아니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 것.

58.141은 저학력이 맞음. 미성년자거나.

Gpt든 어떤 인공지능이든

쟤네는 항상 단어표기에 묶여서 꼭 그 단어표기가 아니면
다 틀린 것 취급함.

같은 말 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챗gpt를 돌리는 유저 수준이 높아야 챗gpt를 잘 쓸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