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무엇일 수도 아닐 수도 있다는 바는 설명했음.
근데 챗gpt 쓰는 애들 특징이 단어에 묶인다는 점임.
과거 그랬기 때문에 문자표기를 보고 그 문자표기가 지칭하는 바를 못알아먹고
불충분은 무의미가 아니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 것.
58.141은 저학력이 맞음. 미성년자거나.
Gpt든 어떤 인공지능이든
쟤네는 항상 단어표기에 묶여서 꼭 그 단어표기가 아니면
다 틀린 것 취급함.
같은 말 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챗gpt를 돌리는 유저 수준이 높아야 챗gpt를 잘 쓸 수 있다는 것.
하... 애가 착한거 같아서 봐준다
아기야. 가서 공부를 해라.... 챗gpt 돌려서 시험 잘 못본다. 지금 너 상태로는 진짜 국어 4-5등급 나오면 잘 나온다.
너말고 다른 귀찮은놈 하나 때문에 종일 손가락 써서 귀찮아서 gpt 쓰고 있다 그리고 니가 지금도 개소리하는거 있지만 귀찮아서 싸우기 싫다. 니말 폐쇄 세계 가정까지 고려해도 틀린거 아는데 니가 하도 뭐 있는것처럼 처말해서 혹시나 내가 모르는 오피셜적 내용 있나 해서 돌려본것도 있긴함ㅇㅇ 와서 맞말하고 가는 선량한 우후훗도 너 때문에 폐쇄 세계 가정으로 생각하면 니 말이 맞을 수 도 있다고 낚일뻔했잖아ㅅㅂ
@ㅇㅇ(58.141) CWA 가 적용될 수 없는 지문이지만 억지로 적용시켰다면 말이 안된다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요. 어제 행인님 체계 내에서 반박해보려고 두세시간정도 파고 있었는데 그냥 체계 자체가 그렇게 생겨먹은지라. 긍정술어가 너무 강력함.
@ㅇㅇ(58.141) 하. 폐쇄 세계 가정은 설명 보니까 주어진 전제를 검토해봤을 때 알 수 없는 결론이면 이를 거짓이다라고 하는 것같고. 그 거짓이다라는 걸 psat문제에서는 "오답이다"로 바꾸어야 함. 그 psat 디부 문제에서는 오답이면 "반드시 참인 선지 내용"이 아닌 것임. 내가 폐쇄 세계 가정을 제시하지 않았고 그런 다른 사람이 제시한 것이며, 나는 psat 문제를 나중에 봤음. 지금 선전 선동을 누가 하나 봤더니 니가 하는 구나. 그리고 나는 처음에 그 "폐쇄 세계 가정" 을 뭐라고 생각했다면 "주어진 전제들이 모두 참이다" 라고 보았고 따라서 psat 설문에서 "주어진 글 내용이 모두 참일 때" 를 폐쇄 세계 가정인 줄 알았음. 즉 외부 사건을 가져오면 안된다는 의미에서 폐쇄 세계 가정이라고 했음.
@ㅇㅇ(58.141) 그런데 너는 지금 "logicaljura 나 때문에" 와서 맞말하고 가는 선량한 우후훗도 폐쇄 세계 가정으로 생각하면 내 말이 맞을 수도 있다고 낚일 뻔하였다고, 내가 제시하지도 않았던 그 폐쇄 세계 가정인가 뭔가를 나에게 적용하고 있음. 내 말 중에 이미 선량한 우후훗이 한 말이 들어있음. 1. 디부다 2. 디부가 아니다 3. 디부일 수도 아닐수도 있다. 이건 이미 내가 했던 말임.
@ㅇㅇ(58.141) 내가 계속해서 챗gpt 돌리는 58.141 너같은 애에게 지적하는 바는, 제발 글을 읽고 생각하라는 것임. 똑같은 말 하는데 왜 자꾸 정치질을 하면서 음흉하게 나옴? 선전선동을 너같은 애들이 하는 것임. 나머진 정말 머리 굴리고 있는거고.
@가짜몽상가 지나가는행인이 얘기한건 a와c가 디부관계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cwa가정으로 생각할때 ㄴ이 맞다고 생각할 수 있는거고 logi가 써놓은건 "(1) a가 b이면, a는 k한다. (2) a가 k 했다 고로 a는 b이다." 인데 cwa 가정으로 생각해도 a가 k했다고 a가 .b라고 보장할 수 없음
@logicaljura 낚인 사람은 있지만 자기잘못은 아니다라.... ㅇㅋ 뭐 그럴 수 도 있지 뭐
@ㅇㅇ(58.141) 다람쥐 보고 왔음. CWA랑 별개로 다람쥐논리는 틀린게 맞음. 다람쥐가 설치류가 아니어서 죽을 수는 있지만, 죽은 상태의 원인이 설치류가 아니기때문이라는 하나의 경우만 있는 게 아님. 물론 이것도 거 폐쇄어쩌고에서 하면 다르겠지만.
@ㅇㅇ(58.141) 근데 논제의 중심이 CWA 아님? 님들 같은 주제 다루고 있는 거 맞긴 함?
1. logi가 첫덧글에 님도 아는 그 개소리쌈 (cwa가정이라 해도 안됨) , 2. logi가 자기가 써놓은 개소리 행인이 말하던 논리에 연관시키면서 열심히 설명중 뭔말인진 모르겠음 , 3. logi가 하도 자기가 뭐 안다는듯이 열변을 해서 우후훗은 기본상태에선 첫덧글은 당연히 개소리고 cwa가정 적용하면 logi가 써놓은 첫덧글이 맞을거라고 해석해버림 , 4. 그 외에 문제에 결론에 필요없는 정보는 주어저서는 안된다 그럴거면 psat 능력검증이 안된다 뭐 이런 개소리 열심히함 , 5. 끝
@ㅇㅇ(58.141) cwa가정이 왜나오는지 모르겠는데, a가 b이면, a는 k한다. a가 k했다. 그러므로 a는 b다. 에서 그 past문제에 맞추면 k했으면 a가 b여야하게끔 문제를 바꿔야 한다는 것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설치류가 아니여도 죽을 수 있다라는 식으로 빠지게 되어버림. past문제는 디부하나밖에 없음. 그리고 이러한 설명은 행인이 왜 저 디부문제를 틀렸는지 살펴보다가, 계가 결론을 대전제에 넣어버렸다는 점을 파악하고, 그것이 정말 문제면 이미 내가 설명한 1. 디부이다 2. 디부가 아니다 3. 디부일 수도, 디부가 아닐 수도 있으므로 모른다. 에서 3번이라고 한 바가 문제가 아니라는 뜻에서 그런 것임. 그런데 58.141.은 계속 저 앞에 1. 2. 3. 이걸 가지고 이게 바로 행인이 틀린 이유라고 하고 있
@ㅇㅇ(58.141) 고. 내가 그걸 이미 다른 글에서 설명했는데도 불구하고. 동어반복을 한다고 다른 말을 하니까 말귀를 못알아먹는다는 소릴 하고 있는 것. 니가 문제를 만든다고 생각해보샘. 다람쥐 문제를 어떻게 past 시험에 맞추어서 바꿀지. past 발문에 주어진 정보가 하나임? 아니잖아. 거기는 그 다람쥐 문제에서 죽는다라는 소전제가 없음. 다람쥐가 설치류가 아니면, 다람쥐는 죽는다는 식의 대전제가 past 발문 정보에는 주어져있지 않음. 근데 그걸 자꾸 보고 있으니까 말귀를 못알아듣는다는 말을 하는 것.
@ㅇㅇ(58.141) 그리고 cwa가정 이것도 결국 "알 수 없는 것을 거짓으로" 를 표현하는 가정 아님? 그럼 그 거짓을 오답으로 바꾸면 그만이지. 왜 이걸 이해를 못함.
@logicaljura 동어반복을 한다고 -> 동어반복을 안하고. 오타 개지리네 폰 자판 에라이.
@logicaljura cwa가정이 왜나오는지 모르겠는데, a가 b이면, a는 k한다. a가 k했다. 그러므로 a는 b다. 에서 그 past문제에 맞추면 k했으면 a가 b여야하게끔 문제를 바꿔야 한다는 것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설치류가 아니여도 죽을 수 있다라는 식으로 빠지게 되어버림 이게 잘 이해가 안 감. 왜 그렇게 해야는지.
@가짜몽상가 그 피셋문제는 애초에 다람쥐 문제의 k에 해당하는 말이 없음. 피셋문제는 "두 마법사 간의 관계"가 디부 관계다. 그리고 a가 b랑 디부면, b가 a랑 디부라면서 a입장에서만 일방적으로 b와 디부가 아니고, 디부면 b입장에서도 a와 디부라는 것을 알려줌. 따라서 이 피셋문제는 <개별자 사이의 관계문제>임. 그런데 저 다람쥐 문제글은 다음과 같은 생각으로 되어 있음.
@가짜몽상가 (1) 다람쥐가 설치류가 아니면, 다람쥐는 죽는다 (2) "그런데 다람쥐가 죽었다."- 이 부분이 k. 피셋문제에는 없다. (3) 이 때 다람쥐가 설취류인지 아닌지 모른다. 이는 죽었다는 사실만으로로 다람쥐가 설취류인지 아닌지 모른다는 즉 피셋문제의 해답이였던 "a와 c의 관계가 디부인지 아닌지 모른다"에서 "여부를 모른다"만 선취해서 넣어 놓은 것으로 보임. 실은 "다람쥐가 죽었다"에 해당하는 말이 피셋문제에는 없다는 말을 다시 한 번 한다.
@가짜몽상가 그래서 그 다람쥐 문제를 피셋문제에 맞게 고치려면, 다람쥐는 죽는다 즉 a가 k했다에서 k자체를 없애는게 가장 좋음. 한편 <앞에 조건 중에 a랑 b가 디부라면, b가 a랑도 디부라는 말이 있었음.> 따라서 k를 앞에서 말한 조건에 넣었음. 그게 바로 58.124 이 말한 필요충분조건. a가 k이기만 하면 a는 "누군가와 함께(다람쥐 문제에 없는 부분)" b이다.
@가짜몽상가 그렇게 되어버리면 피셋문제에서 a가 b c d와 "관계를 맺기만하면 = k하면"으로 바꿀 수 있고 그러면 다람쥐문제가 피셋문제와 맞지 않는 점이 해결됨. 다람쥐가 죽으면 = a가 b c d 중 한 명과 관계를 맺으면 = a가 k 하면 -> a는 누군가와 함께 둘만의 "디부에 속"한다가 완성됨. 따라서 a가 k하면(관계를 맺으면) a는 b(여기서 b는 피셋문제에서 마법사b가 아니라 다람쥐 문제에서 유개념 즉 b설치류이다 = 설치류에 속한다 = 피셋문제에서는 둘만의 디부다)이다가 될 수 있다고 보았음.
@가짜몽상가 앞에서 누군가와 함께에 따옴표를 했지. 남은 작업은? b c d 중 <누군가와> 디부인가임. 이 누군가와 디부인가는 피셋문제의 발문정보에 전제로 깔려 있음. if 식으로. 즉 <a>로. 여기까지가 다람쥐문제를 피셋에 맞게 고친 것.</a>
@가짜몽상가 다람쥐문제를 그대로 피셋에 적용시키면 이상하게 됨. 이 점은 다람쥐문제에서 a가 b가 아니라면, a는 k이다.를 이용해보겠음. a는 누군가와 디부 관계(b)를 맺었는데(k), 그렇다고 해서 그 누군가는 a와 디부관계(b)를 맺었다(k)고 할 수 없다가 됨. a는 k했는데, b가 아닐 수도 있게 됨. 다시 말해, a는 관계를 맺었는데, 디부관계 일 수도 아닐 수도 있게 됨. 관계를 맺으면 반드시 누군가와 디부관계여야하는데 그렇지 않잖아? 그니까 이상한거임.
@logicaljura 앞에서 누군가와 함께에 따옴표를 했지 ~~~~라는, 지금 쓰는 마지막 댓글부터 시작해서 위에 있는 댓글에서 말이 누락됨. 적어다가 복붙해서 그런가? 생략된 것은 if 식으로. 즉 a와 d가 디부"라면", a와 b가 디부일 뿐 아니라 a와 c도 디부이다로. 여기까지가 다람쥐문제를 피셋에 맞게 고친 것.
@가짜몽상가 아 진짜 영혼을 다한 설명이였다.
@logicaljura 내가 두사람 다툼 과정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무슨 말을 하고싶으신건지 모르겠음. 다람쥐 예시가 디부문제에 적용하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건 알고있는데, 그래서 님이 주장하고 싶은 바가 뭔지를 모르겠다는 거임. 잘못된 예시를 변환시키면 그건 이미 동일한 예시가 아니지 않음?
@logicaljura 보니까 님 주장은 지문이 모든 참인 명제가 드러내었어야 한다고 말하는 거 같은데 맞음? 아니면 행인님 입장에서 해석중인 거?
@가짜몽상가 ? 난 처음부터 어떤 주장이 없었음. 죄다 이해과정이었던거
@logicaljura 1.행인은 무역업에 종사한 바가 있고 이는 CWA체계에 오래 노출됐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2.해당 디부 문제는 선지의 참거짓을 도출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정보를 충분히 제공했다. 3.CWA체계에 오래 노출된 행인은 무의식중에 주어진 전제를 완전하다 판단했고, A와C는 디부가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 4.관련된 논박이 있었고 해당 관점으로 보면 그렇게 볼 수도 있었겠다 정도로 잘 마무리 됐으나, ㅇㅇ가 다시 불을 질렀다. 5.내가 보기엔 다들 이상한 주장을 하고 있고, 주장하는 논리에도 하나씩 미끄러짐이 있다.
@가짜몽상가 5-1. ㅇㅇ는 행인의 선동을 지적하고 교정하려는 입장을 취하고 있지만 행인은 선동을 유도한 적이 없다. 자기 관점을 얘기했고 그에대해 갑론을 논했을 뿐이다. 또 CWA체계로 보아도 틀렸다고 했지만, 실제로 CWA를 적용하고도 틀렸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긍정술어 P와 ㄱP 그리고 not P 를 분리하고 참거짓 판단이 아니라 미기재에 대해 논해야하는데 이는 사실상 억지에 가깝다. 이를 부정하기에는 긍정술어 개념이 너무 강력하다. 5-2. 다람쥐 논증은 이미 실패한 예시이고 이를 변형해 적용하는 것은 기존의 다람쥐 논증에 대한 보강이 아니라 새로운 예시의 제시이다.
@가짜몽상가 그런 것이였네. 정리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