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한 날짜 : 2024-10-03 16:32:39
--------------- 2024년 10월 3일 목요일 ---------------
유전님이 들어왔습니다.
[유전] [오후 2:53] 진리에 대해 궁금한 거 있으면 질문하세요. ㅎ
[유전] [오후 2:56] 사주챗은 세이클럽 종교방이 엄청 흥했죠
[유전] [오후 2:57] 전국 사주 공부하는 자들은 거의 다 몰렸던 시절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정말 그랬나요? 세이클럽 세대는 아니라서 몰랐는데
[사주 ** 다받음] [오후 2:58] 샵검색: #세이클럽
[** 금연 17일째] [오후 2:58] 세이클럽이라면
[** 금연 17일째] [오후 2:58] 대구 부산 아인교
[** 금연 17일째] [오후 2:59] 서울 경기는 세이클럽 안씀
[유전] [오후 3:00] 머니투데이2001.07.30.네이버뉴스
[뉴스] 이라이프 "온라인 사주미팅"
마이큐피트 서비스는 세이클럽 등 채팅사이트와는 개념적으로 차별화시켜 이용자의 사주정보를 바탕으로 이용자 자신에게 취미 성격 등이 잘 맞는 사람을 궁합....
[유전] [오후 3:01] 사주 보는 프로그램 자체가 저 세이클럽 흥한 것 때문에 엄청나게 많이 나왔죠.
[유전] [오후 3:11] 사주도 누구는 잘보고 누구는 못보는데 알고보면 다 영빨이 있냐 없냐 차이죠. 같은 사주인데 누구는 용하고 누구는 꽝인거죠
[유전] [오후 3:12] 따라서 사실은 모두 사주 역학이라는 동일한 학문으로 공통이라고 하지만 사주 라는 매개체 즉 도구일 뿐 풀이는 다 영빨에 따라 다르게 나오는 겁니다.
[유전] [오후 3:12] 사주 공부만 30년 판다고 용해지는게 아니란 거죠
[유전] [오후 3:14] 인간의 모든 생각은 외부 손님의 메시지죠. 자기 생각이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무아.....나라고 할만한 것이 없다가 중생의 불법 3원칙 중의 하나인 겁니다. 인간은 오직 외부의 여러 채널 메시지 중에서 "선택'만 가능한 것인데 그걸 자신의 생각이라고 착각을 하며 사는거죠.
[유전] [오후 3:16] 쉽게 표현하는 말로 마음 속의 천사와 악마가 항상 싸운다고 하죠. 결국 누구의 선택을 따르느냐에 따라 인간의 행과 업보가 정해지죠.
[유전] [오후 3:19] 영적 세계관이 높고 깊고 넓은 사람이 반대인 사람에 비해서 더 많은 선택을 할 수 있고 그것이 바로 자유의지의 확대가 되는겁니다.
[유전] [오후 3:19] 우물안 개구리는 아무리 지 혼자 똑똑한 척 해 봐야. 우물 안 개구리를 못벗어나서 사는거죠
[유전] [오후 3:24] 무아 - 위키백과 한국어
무아 (無我)는 산스크리트어 아나트만( अनातमन anātman , anatman , 팔리어: anattā ) 혹은 니르아트만( nir-ātman )의 번역어로 비아 (非我)라고도 한다. 불교의 근본 교의 중 하나로 처음에는 자기 소유물을 자기 것으로서 집착함을 금하는 실천적인 입장에서 주장되었다.
[유전] [오후 3:25] 요즘은 무아 대신에 더 이해가 빠르라고 위 문장 단어 처럼 비아 (非我)를 많이 쓰기도 하죠. 비아 즉 "내가 아니다" 라는 뜻.
[유전] [오후 3:27] 게임에서 가상 캐릭터 그 중에서도 유저가 아닌 NPC 처럼 주어진 역할과 프로그램(업보에 따른)이 항상 강제집행 되는 것이 중생인 것이고 이 NPC 상태를 벗어나는 상태가 성불인 겁니다. 참나를 증득한 자이며 악업이 모두 소멸한 존재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8] 유전님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사주든 타로든 신점이든 눈치 빠르고 심리 잘읽고 촉이 좋은 사람이 잘봅니다.. 활인업 계열은 다그래요 순발력도 있어야 하고
[유전] [오후 3:29] 그 촉이 다 영빨이라니까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30년 공부하는건 좋지만 30년 공부보다 30년동안 일에 직접 뛰어든 사람이 괴물이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29] 영빨은 아니에요 ㅋㅋ 그냥 촉이메요 감각이고
[유전] [오후 3:30] 하여튼 님의 주장은 어쩔 수 없고 내가 한 말은 석가모니 설법 그대로입니다.
[유전] [오후 3:30] 인간은 인과율 인연법에서 한 치도 벗어날 수 없어요
[유전] [오후 3:31] 이 세상 온 우주가 다 매트릭스 라는 거죠
[유전] [오후 3:31] 프로그램된 세상이라는게 불경 모든 텍스트의 공통이죠
[**말거] [오후 3:32] 네 그래서 지금 이순간을 알아차려서 나를 관찰하는것
[유전] [오후 3:32] 죽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현생의 업이 다음 생에서 다시 시작되는 거죠. 그게 불교의 윤회입니다.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가 그 힌트겠네요
[사주 ** 다받음] [오후 3:33] 그래서 세상에 우리는 npc같은 존재들이고 시뮬레이션으로 된 세상에 살고 있다는거구나
[사주 ** 다받음] [오후 3:34] 그럼 창조자는 반드시 하나이고 존재할수 밖에 없는데 만약 그 논리면
[유전] [오후 3:34] 생각은 모두 외부 손님의 메시지 라니까요. 무아, 비아 라서 선택은 하되 주어진 그물 안에서 강제집행만 있을 뿐이죠. 주어진 내에서의 강제집행이죠. 그러니 존재한다는 것 자체를 불교에서 착각이라고 합니다.
[유전] [오후 3:34] 당연하죠
[블루] [오후 3:35] 근데
[블루] [오후 3:35] Npc라기엔다늙고
[블루] [오후 3:35] 다죽는데
[**말거] [오후 3:36] 인간들은 매트릭스에 너무 잘길들여져서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죠 자신이 보고싶은데로 보고 믿고싶은데로만 믿고 에고로 사는것이 좋다는뜻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그니까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도록 만든거죠
[사주 ** 다받음] [오후 3:36]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유전] [오후 3:36] 불교 모든 부처님의 어른을 비로자나불(대일여래)로 보는데 비로자나불의 자궁 안이 온 현상계 매트릭스 라고 화엄경에 나옵니다.
[유전] [오후 3:36] 그걸 비로자나불의 태장계 라고 하죠.
[유전] [오후 3:37] 태장계 (胎藏界)
[태장계/태장게]발음듣기
대일여래의 이성적(理性的) 부문으로 본디부터 있는 영원한 깨달음을 이른다. 모든 중생에게는 본디 평등하게 대일여래의 이성이 갖추어져 있는 것을, 모태가 아이를 잘 보호하는 기능이 있는 것에 비유하여 이르는 말이다.
[** 금연 17일째] [오후 3:38] 난 공감
[유전] [오후 3:39] 태는 아이밸 태, 장은 감출 장. 아이밴 태를 감췄다는 뜻이죠. 태장계는 연화장 이라고도 합니다. 연꽃세계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이론으로 하는사람있고 신끼로 하는사람있음
[** 금연 17일째] [오후 3:39] 사주 몇백번 봤더니 알겠더라고요
[**말거] [오후 3:40] 근데 꼭 별도 수행을 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의 카르마대로 그냥 살아도 되죠. 길을 조금 빙빙 돌아가는 것일뿐 언젠가는 하나의 자리로 돌아갈테니 삶자체가 수행
[유전] [오후 3:40] 그렇죠. 살아 있다는 자체가 수행이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0] 알게되는건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선택 된건가요?
[유전] [오후 3:41] 놀거나 쉬거나 해도 수행입니다. 왜냐하면 놀거나 쉬어도 그냥 냅두지 않거든요
[유전] [오후 3:41] 그런 상황에서도 매순간 강제집행이 일어나죠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아는게 행복인가요?
[** 금연 17일째] [오후 3:41] 저주인가요
[유전] [오후 3:42] 미래를 알려주지는 않아요. 그래서 스님들은 원래 점사 못보게 되어 있어요. 파계의 원인이죠
[유전] [오후 3:42] 그리고 모든 예언들은 절대로 맞지 않습니다. 그냥 대충 비슷하게 전개 될 수는 있죠
[유전] [오후 3:42] 그냥 그래 보일 뿐인거죠
[유전] [오후 3:43] 그거라도 알고 조심하는건 나쁘진 않죠
[유전] [오후 3:44]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아직도 나는 할 말이 많지만 지금은 너희가 그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주실 것이다. 그분은 자기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대로 일러주실 것이며 앞으로 다가올 일들도 알려주실 것이다. 또 그분은 나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전하여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다." (요한복음 16장 12-14)
[유전] [오후 3:44] 진리를 알고 굳게 믿어 변치 않는 마음을 내는 것이 중요하죠.
[유전] [오후 3:44] 어떠한 장애가 와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마음.
[유전] [오후 3:45] 쉬울거 같지만 무척 어렵죠. 영성이 높아지면 그에 따른 마장이 또 높아진다고 해서 도고일척 마고일장 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죠
[유전] [오후 3:46] (영적으로) 가볍게 툭 치기만 해도 바로 무릎꿇고 살려줍쇼 하는 인간이 대부분이죠.
[유전] [오후 3:46] 그래서 아는 것 보다 체험이 중요한 거죠.
[유전] [오후 3:48] 체험이 깊어질 수록 버티는 힘과 방편 요령도 늘어나죠.
[유전] [오후 3:49] 구약의 신은 예수가 말한대로 거짓의 아비들인 잡신들이죠.
[*강] [오후 3:49] 유전님은 아는것과 체험중 어느쪽이 위에있나요??
[유전] [오후 3:50] "(다니엘서 10장 13절) 페르시아 호국신에게 길이 막혀 이십일 일이나 지체해 있었다. 마침 일곱 수호신 가운데 한 분인 미가엘이 도우러 왔기에 나는 그를 거기 남겨두어 페르시아 호국신과 겨루게 하고" 페르시아의 호국신에게 붙잡혀 실랑이를 벌이다 미카엘이 도와서 왔다고 하는데 뒷부분에서는 미카엘을 천사도 아니고 유태인의 호국신 이라고 표현을 했더군요. 길가다 외계인이 나와서 떠들면 그걸 믿어야 할까요?
- 2024.11.29 추가: "(다니엘서 10장 20절)그러자 그가 말했다. "너는 내가 어찌하여 너를 찾아왔는지 아느냐? 나는 이제 곧 페르시아의 호국신과 싸워야 한다. 그리고 돌아서면 그리스 호국신이 달려들 것이다."
[유전] [오후 3:51] 구약 다니엘서에 있는 내용입니다.
[유전] [오후 3:51] 구약의 신은 기껏 페르시아(이란) 신에게도 밀리는 신이죠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서 이스라엘이 구약의 유태인이고 이란이 페르시아 라는 건 상식이다.
아까 내가 올린 게시글에서 - (120권 대보적경 중에서 제16권 4.정거천자회②) 보살이 꿈에 용코끼리에 올라 보이면 이것은 보살의 초지 내지 칠지의 징조니라.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을 얻으리라. 법지(法智)에 들어가 희망함이 많나니 마땅히 공경심을 닦아 권발할지니라. 보살이 마땅히 허황하고 거짓됨과 간사함을 여의고 곳곳이 족함을 알아 뜻에 맞는 보시를 닦을지니 이렇게 하면 청정하리라."
유전의 과거 꿈: 끝없는 광야에서 갑자기 땅이 흔들려 보니 엄청난 진동과 함께 세상의 온갖 동물들이 나를 향해 달려오는데, 그 중 가장 앞장 선 대장으로 보이는 흰코끼리가 덮치는 순간 죽는다 생각하다가 갑자기 장면이 바뀌고 내가 흰코끼리 위에 올라탐. (흰코끼리가 대보적경의 용코끼리임. "일생에 마땅히 여래,응공의 지위를 얻느니라" 여래십호 중 여래, 응공 이라는 부처의 경지)
위와 같은 글을 보고 세조대왕 이라는 작자가 제목: 유전아 니가 꾼건 개꿈이다. [26] 세조대왕 01:33 103 0꿈이란건 말이다. 95% 이상 자기 망상으로 만들어 진다. 근데 이게 악귀에게 먹히면 말이다. 그 악귀가 꿈을 더 드라마 처럼 보여준다. 게다가 악귀들은 영악해서 종교까지 섭렵한 악귀라면 부처 행세를 하고 다른 신 행세를 하기도 하지. 니가 꾼 꿈은 100% 악귀가 가짜로 만들어서 보여준 꿈이다.
도대체 내가 올린 게시글 어디에 개가 나온다는 것인지. ㅎㅎ 부처님의 설법에 나오는 용코끼리가 개라는 것인지 내가 본 것은 흰용코끼리인데 난 본적도 없는 개가 왜 등장을 하고 니가 그렇게 우기면 되는거냐? 악귀가 부처행세를 하며 대보적경 경전 설법을 했다는 것인지 부처님이 저렇게 분명히 자신의 가피력으로 용코끼에 오르는 꿈을 꾼 자만이 여래응공의 지위를 얻는다고 했는데 그렇게 설법된 꿈도 악귀가 만들어낸 꿈이라고 우기는 경계선 지능장애를 느끼게 하는 멘트에 어이가 없다.ㅋㅋ 악귀가 만들어 낼 꿈 같으면 부처님이 저런 설법을 했겠냐고.
내가 오죽하면 선불교갤을 원래는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려다가 세조 니 하나가 엉망진창을 만들어서 아예 다른 모든 유저들의 글을 못쓰게 한거다. 그때 선불교갤의 모든 유저들이 동시에 목격한 일이지.
세조대왕 하고 오래도록 대화하는 자들을 보면 웃음만 나온다. 불쌍해 보이기도 하고. 아 저 인간이 어떤 인간인 줄 모르고 저렇게 열심히 댓글 놀이 하는구나. 애잔한 마음이 들지. 선불교갤, 불교갤 등 모든 불교 관련 갤에서 세조랑 정상적으로 대화하는 인간 거의 본적이 없다.
할말 있으면 이 글에 댓글 달지 말고 글 새로 파서 올려라. 내 글에는 나만 댓글 올리고 다 삭제한다.
일천제 [ 一闡提 , icchantika ] 산스크리트의 icchantika를 음사한 말. 통속어원 해석에서는 <욕구가 있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쾌락주의자나 현세주의자를 가리키는데, 불교에서는 <불교의 올바른 법을 믿지 않고 깨달음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성불(成佛)의 소질이나 연이 결여된 자>, <불교의 정법을 훼방하고 구원될 희망이 없는 사람>을 의미한다. 『대승열반경』에서는 어떤 사람도 성불(成佛)할 가능성을 가진다는 것을 강조한다. 법상종은 이를 부정하고 천태종ㆍ화엄종 기타 대승의 여러 종은 이를 긍정한다. 이는 중국ㆍ일본을 통해서 논쟁되며, 일본 불교에서도 믿음으로서 성불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일천제 성불의 문제가 계승되어 전개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일천제 [一闡提, icchantika]
일천제라도 성불할 가능성이 있긴 하지. 하지만 현겁에서 무조건 다 성불한다는 뜻은 아님. 현겁에서 성불 못하면 다음 겁에 그때도 못하면 또 그 다음 겁에 이렇게 계속 미루어지고 앞서간 겁들의 인연들 하고는 영영 멀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