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은 외국도 많을수 있고 이거는 개인 성격 따라 갈리는 영역이긴 한데 한국은 남한테 실례돼는 무례한 언행까지 해가면서 간섭 통제를 하려고 함
글고 왤케 사람들이 의무감 갖고 살아가는질 모르겟는데 물론 의무감이라는게 누군가한테 피해 안주기 위해서 글고 내 할일 묵묵하게 하고 이런 의무감은 좋은데
한국은 어린아이들마냥 쓸데없는 의무감 예를 들면 공부 잘하고 돈 많이 벌고 잘생기고 키 크고 해외여행 돈 낭비 쾌락 등등 쓸데없는 의무감이 많음
굳이 하지 않아도 돼고 법적으로 아무 문제 없는 저런것들을 의무로 생각하고 하는 한국인들이 너무 미스테리임
열등감이지 워낙 못생긴데다가 너무 가난햇어서 유대인들처럼 살아야겟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