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본적인 논리 몇 가지만 알고 있으면 쉽습니다. 질문을 통해서 조각들을 맞춰가면 그게 교과 과정의 내용인 경우가 많죠. 무언가를 배울 때 전 책을 보지 않아요. 그 분야의 근본적인 가정 몇 가지만 익히고 질문을 통해서 습득합니다. 논리적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면 틀릴 일이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