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계에서 가속 운동하면 그 가속하는 물체가 비관성계가 되는 것이지.
내가 정지해 있고 내가 줄을 잡고 회전시키고 있는데 줄에 매달린 공이 등속 원운동하면 그 공은 가속운동하는 것이고 그 공은 비관성계가 되는 것 아닌가?
정지해 있는 나의 계는 관성계이고.
이 때 줄을 놓거나 끊어버리면 공은 중력이나 저항이 없다면 등속직선운동하게 되고 이 때 공은 관성계가 되는 것이고.
관성계에서 가속 운동하면 그 가속하는 물체가 비관성계가 되는 것이지.
내가 정지해 있고 내가 줄을 잡고 회전시키고 있는데 줄에 매달린 공이 등속 원운동하면 그 공은 가속운동하는 것이고 그 공은 비관성계가 되는 것 아닌가?
정지해 있는 나의 계는 관성계이고.
이 때 줄을 놓거나 끊어버리면 공은 중력이나 저항이 없다면 등속직선운동하게 되고 이 때 공은 관성계가 되는 것이고.
전공자라고 아는 게 아니지. 아는 척 하는 거지.
당연히 무한히 알진 못하지 아는 데까지 알고 모르는 데부턴 모르는거고 근데 넌 거의 바닥부터 모르면서 아는 척 하는거고
넌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왜 일어나는지 모르면서 아는 척 한 거야.
니 멋대로 생각하세요ㅋㅋㅋㅋ https://ko.wikipedia.org/wiki/%EA%B4%80%EC%84%B1_%EC%A2%8C%ED%91%9C%EA%B3%84 이거부터 제대로 좀 아시고
너의 링크 글 어디에도 광속불변을 증명하지는 않아.
광속불변을 왜 증명함? 그건 가정이고 공준일 뿐인데?? 그게 맞다고 치면 세상이 잘 설명되므로 일단 맞다고 생각하자 이게 과학인데??
오늘 또 전공자 자랑하면서 아는 체 하는 인간 도망감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어. 그냥 그렇게 주장할 뿐이야.
원래 모든 과학 이론은 공준 위에 세우는 건데요??
그 공준이 그냥 공준이라고 인정해 버린 것일 뿐이야, 증명없는 공준은 맹신일 뿐이야. 그냥 자기들끼리 하는 말일 뿐이지. 천동설도 1000년전에는 아마 공준이었을 거야.
공준을 증명하라는 말에서 공준이 뭔지 모른다는게 또 탄로나죠ㅋㅋㅋㅋㅋ
응 나중에 뒤집힐 수도 있는거 과학자들 다 알아요~ 근데 니 이론은 틀렸다고요ㅋㅋ
공준이 뭔데
광속불변 증명해 보라니까 끝내 못하고 공준 타령이나 하면서 전공자 자랑질이니. 난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오류라고 로런츠 변환을 통해 반증했어, 니가 이해불가니까 도망가는 거라고.
공ㅋ준ㅋ탘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준이 뭔질 모르니 저렇게 무식한 소리를 당당하게 하지 니가 정말 만약에라도 공준이 뭔지 이해하게 되면 그때 이불킥 할듯 근데 십년 내에는 안될듯ㅠㅠ
공리(公理)처럼 자명하지는 않으나 증명이 불가능한 명제로서, 학문적 또는 실천적 원리로서 인정되는 것. 이게 공준이냐?
"그게 맞다고 치면 세상이 잘 설명되므로 일단 맞다고 생각하자" 니 눈높이에 맞게 딱 설명해 줬잖아
그래 그게 공준이야
니 이거 이해 못하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ysicalscience&no=187912&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C%EB%A6%AC%EA%B8%B0%EC%B4%88&page=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건 보자마자 구멍난 논리인거 딱 보이지 "논리적 일관성이 있어야 하므로, 길이수축은 수직방향으로도 일어나야 하고, 그러면 시간팽창과 충돌하므로 상대론은 틀렸다" 논ㅋ리ㅋ적ㅋ일ㅋ관ㅋ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리한다고 애쓰지 마시고 그냥 본인이 철학 한다는걸 제발 인정하고 마음 편히 사세요
결국 지가 이해못하니까 철학타령이네. 솔직하지 못하네.
로런츠도 이해 못한 걸 니가 이해하기는 무리지.
응 상대론의 계산은 세상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현대사회 전반에 쓰이고 있쥬~ 너님의 이론은 어떤 계산값으로 세상을 설명하는데 애초에 관심도 없쥬~ 그러 상대론 이상한데? 틀린거 같은데? 말고는 아무것도 없쥬~ 에라이 그게 과학이론이냐? 니 뇌내사상이지
철학으로 불러주는 것도 감사히 여겨라
세상을 기술하는데 관심도 없고 지만의 논리적 정합성부터 깔고 들어가는게 철학이 아니면 뭔데
철학타령이네, 니가 이해못하는 거 숨겨지지는 않아. 넌 하펠 키팅 실험에서 왜 서로 다른 방향으로 운동한 비행기의 시계가 지상의 시계보다 한 방향은 더 빠르게 다른 방향은 더느리게 시계가 작동하는지 이해 못하지? 상대론에 의하면 두 방향 시계 모두 지상의 시계보다 느리게 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어. 이게 상대론이 자연 현상을 잘 설명하는 거야?
별들의 일주운동 선속도가 왜 초광속인지 이해 못하지?
세상은 모르는 것 천지야, 이미 있는 지식도 엉터리 천지야, 끊임없이 탐구하고 기존의 지식도 돌다리 두드리듯 의심하면서 공부해야 하는 거야.
로런츠 변환에 의하면 운동방향에 대해 수직인 물체가 왜 길이수축해야 논리적 일관성이 있는지 모르지?
관심없어ㅋㅋㅋ 난 니가 상대론이 비관성계에서 초광속 금지했다는 헛소리 철회시킨 순간 할말 끝났음 ㅋㅋㅋㅋ
철회한 적 없는데
새로운 논증이 있으면 일단 공부해 본 후 비판하는 게 순서 아니야?
엄연히 별들의 일주 선속도는 초광속이고 이건 가속운동의 결과 현상이고, 등속운동은 가속운동의 결과이니 등속운동에서도 초광속 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반증이 되는 것이다.
또 니가 이해 못하겠지만 천구의 적도상 별들의 일주운동은 등속직선운동이야.
등속직선운동ㅋㅋㅋㅋ 븅신ㅋㅋㅋㅋㅋ 거리가 같을 때 속력이 빨라지면 구심가속도는 제곱으로 커지는건 아냐?
넌 이해 못한 거야.
별들의 일주 속력은 일정해. 속도만 바뀔 뿐이야.
속력이 빨라서 등속 직선 운동? 제곱으로 더욱 커진 구심가속도를 무시해야 등속직선운동이 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2 부터 좀 충분히 공부를 해라 븅딱아
속도가 바뀌는데 등속직선운동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 운동을 니가 이해못해서 그런 거야, 등속직선 운동을 상대운동의 관점에서 보면 등가속직선운동이고, 등속원운동은 상대운동의 관점에서는 등속직선운동이야, 고유운동이 등속이라도 상대운동에서는 가속운동이 되고, 가속 운동이 상대운동에서는 등속운동이 되는 거야. 몰랐지? 각운동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어.
어유 그러세요~~?? 관성계와 비관성계 사이에서 좌표계 변환은 할 줄 아시고?? 어쩌나 기초가 부족하셔서 이것저것 생각을 해보셔도 막 다 틀리는데ㅠㅠ
넌 로런츠 인자가 어떻게 구해지는지도 모르지?
내가 너한테 상대론이 초광속을 금지했다는 것에는 동의를 안하냐고 했더니 그렇지 라고 했어
고로 넌 최초의 주장인 "상대론이 초광속을 금지했는데 별의 일주운동이 초광속이므로 상대론은 틀렸다"를 철회한거임ㅋㅋㅋ
그런 뜻이 아니야, 광속불변의 원리가 초광속을 부정하는 주장인데 자연현상에 초광속 현상이 엄연히 존재하니 광속불변의 원리가 틀렸다고 하니까, 니가 비관성계에서는 초광속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고, 나는 가속이 등속의 전단계이니까 비관성계는 관성계의 전단계이고, 비관성계의 초광속은 곧 관성계의 초광속이라고 한 것이지.
니가 비관성계에서의 초광속이 관성계의 초광속으로 이어지는 예시를 댄답시고 댔는데 다 틀렸잖아? 별의 일주운동은 오직 비관성계에서만 일어나므로 초광속이 금지되지 않았고 공의 원운동은 관성계라서 초광속이 금지된 거라니까?
아니지 줄에 매달린 공이 초광속이 될 수 있다는 건 니가 부정하지 못하잖아. 줄에 매달린 공이 관성계여서 초광속이 될 수 없다고 한 건 니 주장이지. 줄에 매달린 공은 등가속 원운동하는 것이니까 비관성계잖아.
별들의 일주 운동이 비관성계니까 초광속 현상이 있다는 건 니가 부정 못하니 이미 자연계에 초광속 현상이 있는 거지.
또 내가 왜 관성계는 초광속이 될 수 없냐고 하니까 공리니 어쩌니 했다가 왜 그게 공리인가 물으니까 대답 못했지.
내 주장이 아니고 현대 물리학에서 참인거 맞아 공의 운동을 "가속 원운동"이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관성계에서의 서술이고 (등가속 원운동은 또 뭐냐 씹) 비관성계인 공의 좌표계에서 보면 정지상태라 초광속이 없는뎁쇼??
공의 좌표계에서 공은 정지 -> 정지 -> 정지상태인데 대체 무슨 초광속을 거쳐 무슨 초광속을 갖게 된다는 말씀이신지?
별들이 등속 원운동하는 건 비관성계여서 초광속이 되는데 줄에 매달린 공은 등속원운동을 하는데 관성계여서 초광속 운동이 안된다고 하면 말이 안되지.
왜 말이 안되죠? 니 맘에 안들어서요?
공의 좌표계에서 관성계가 아니라 관찰자 관점에서 비관성계지. 관찰자인 줄을 돌리는 중심 관찰자가 보기에 공이 등속원운동하니까 별들의 일주 운동과 같은 등속원운동이니까 똑같이 초광속이 일어날 수 있지. 또 니가 관성계에서 질량 증가 문제로 초광속이 안된다고 하는데 왜 질량 증가가 일어나는지 니가 모르잖아. 웃기지. 전공자가 그것도 모르니.
지구가 돌아서 비관성계에서 별이 겉보기 원운동하는거랑 공이 돌아서 관성계에서 실제 원운동하는걸 구분 못하시는구나ㅠㅠ
그 공 입장에서 보면 별이 초광속으로 원운동한답니다^^ 비관성계라서 가능하구요^^
별의 상대 속도나 공의 고유 속도나 초광속이 되는가 안되는가하는 문제에서는 상대운동인지 고유운동인지는 차별이 없어. 상대론에서는 그렇다는 거야.
관성계끼리는 구분이 안되지만 비관성계는 구분이 된답니다^^
광속불변의 원리에서 초광속이 되느냐 아니냐는 상대속도를 가지고 따지지 고유속도인지 상대속도인지를 차별하지 않아.
그건 관성계만을 다루는 특상의 결론이죠^^
비관성계에서 어떻게 고유속도 상대속도를 구분하지? 가속현상 역시 상대운동이야. 니 관성력 어쩌고 하려는 거지? 그거 가속운동에서의 상대운동에서는 관성력이 없다고 누가 말했나? 가속운동하는 우주선의 뚫린 창으로 빛이 들어올 때 빛이 휘는 현상, 그게 관성력 때문이야?
님이 돌면 원심력 때문에 피가 쏠릴거로 남이 돌면 안쏠립니다^^
그건 관성계도 마찬가지야, 내가 운동하면 헐떡거리지만 남이 운동하면 난 헐떡거리지 않아.
놀랍네요 그래도 관성계 정도는 이해하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었네요 움직이는 바닥에서는 가만히 서있어야 움직이고 정지하려면 헐떡거리며 뛰어야 합니다^^ 두 관성계는 동등하며 헐떡거림과 별개로 실제로 누가 움직였는지는 정할 수 없습니다^^
정할 수 있어 에너지 소모가 있는 쪽이 절대 운동을 한 쪽이야.
네 그런 이론으로 우주를 잘 설명해 보시기 바랍니다^^
애쓴다 병신시키
니가 애쓴다 바보
그리고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이 왜 되는지 아무도 증명하지 못했어.
공준으로 두었을 뿐, 현재로써는 증명할 생각이 없습니다^^ 다음 세대의 이론이 나온다면 보다 더 근본적인 공준으로부터 유도 증명하겠지요
하지만 어떠한 이론도 공리나 공준이 없을 수는 없으며 따라서 공준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이의제기는 아무런 효력이 없습니다^^
광속불변이 오류라는 것을 소인이 증명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부디 세상으로 나오셔서 인정받으시길 바랍니다^^
니들이 지능이 낮고 알려는 성의가 부족해서 아직 인정을 못받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정말 힘드시겠습니다ㅠㅠ
하펠 키팅 실험에서 지상의 시계에 대해 동서 양방향의 시계는 상대 운동했기 때문에 지상의 시계에 대해 공통적으로 느리게 가야 하는데, 한쪽 방향은 빠르게, 다른 방향은 더 느리게 간 것은 시계의 상대운동 때문이 아니라 절대 운동 때문이라는 증거야. 상대성 이론이 틀린 증거인데 오히려 상대성 이론이 옳다는 증거로 쓰이고 있지.
상대론의 옳고 그름과 무관하게 상대론을 정확히 이해했다면 교재의 연습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걸 못하는 상태라면 님이 상대론에 대하여 갖고 있는 지식들이 어딘가 잘못되었다는 뜻이지요
니도 교과서 문제 다 못풀잖아. 나도 마찬가지야. 문제 풀이는 학습자의 연습 효과일 뿐이야, 상대론이 맞고 틀린 것과는 상관없어,.
풀어낸 범위까지만 안다고 생각하지요^^
내가 문제를 푸는 능력과 이론의 타당성과는 상관이 없어.
"상대론의 옳고 그름과 무관하게" 라고 했습니다 이론의 타당성과는 상관 없이, 님이 그 이론을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느냐를 말하는 것입니다^^ 과학에서는 연습문제조차 풀지 못하는 사람을 이해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상대론 연습 문제는 너나 많이 풀어, 난 그쪽 공부는 크게 쓰일 것 같지 않아서...
상대론 이해도가 연습문제조차 못 푸는 정도라면 반박 자체가 어렵습니다^^ 상대론이 무슨 말을 한 것인지 정확히 모르니 결국 오늘처럼 허수아비랑 싸우게 되십니다^^
그래 너나 열심히 풀어. 시간 낭비야. 다른 문제 풀 시간도 부족해
문제를 풀기는 푼다는 말씀이십니까?? 정말 놀랍습니다^^
가속 운동 역시 상대운동일 뿐이야. 가속 운동도 평균 속도를 구하면 관성계와 마찬가지로 상호 시간팽창, 길이수축이 일어나야 하는데, 일방적인 어느 한쪽만 시간 지연이 일어난다는 것도 허구야. 오류이지. 실제 중력 시간 지연은 상대론적 현상이 아니라 절대론적 현상이야.
잘 알겠읍니다^^ 님의 철학을 응원합니다^^
너나 철학 열심히 해, 난 철학 전공자지만 철학이 뭔지 학문이 뭔지 잘 몰라.
저는 철학은 철학으로 과학은 과학으로 합니다^^ 님은 철학을 하면서 과학을 한다고 착각하심이 문제입니다
과학이든 철학이든 논리의 일관성이 없으면 이론은 아니고 그냥 상상일 뿐이야. 상대론은 인류의 한때 상상일 뿐이야.
과학 이론은 현상을 얼마나 잘 설명하느냐에 가치가 있습니다 논리의 일관성이 있든 없든,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거나, 설명할 생각이 없는 것을 과학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론도 공준 위에 연역한 거라 논리적 오류는 없습니다만^^
천동설이 한때 인류를 지배했듯이 상대론도 한때일 뿐이야.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고 일관성이 없다면 자연을 잘 설명한 것이 아니라 그냥 올바른 설명이 나타날 때까지 대안일 뿐이야, 임시 방편이라는 것이지. 이미 자연 현상을 그릇 설명하는 것이 드러났지만 인류가 지력이 낮아서 대중적으로 깨닫지 못할 뿐이야. 천동설이 천 년 이상 인류를 지배했던 지식인 것과 유사하지.
현재까지 모든 과학 이론은 우주 삼라만상을 100% 설명하지 못하며 반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건 당연한 건데 과학 이론을 너무 신격화하시는 것 같습니다^^
자연을 잘 설명한다는 것은 어떤 현상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님의 철학적 사고에서 나오는 논리적 타당성, 일관성 등은 과학 이론에 필요 없는 요소입니다^^
그래 상대론 반증을 해 줘도 니가 안받아들일 뿐이야.
저는 오늘 "상대론은 비관성계에서까지 초광속을 금지했다"는 님의 주장을 정확히 반증했습니다만 아직 받아들이시지 못하신 것 같군요^^ 물론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상대론의 오류를 깨닫지 못한 채 한 물갤러는 그렇게 쓸쓸히 사라졌습니다.
자 이제 물갤러1과의 대화는 더이상 효과 증진이 없을 것으로 보여 이만 자리를 비우겠습니다요.
쓸쓸히 사라지시는 건가요?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