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탈퇴 시 사형 (자유 의지 부재)
샤리아 율법과 꾸란에 따르면 무슬림이 종교를 떠나면 반드시 살해되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슬람이 '자유 의지'를 허용한다고 주장하지만, 종교를 떠날 자유가 없다는 사실 자체가 이는 세뇌이며, 노예처럼 복종하도록 강요하는 것과 같다고 비판했습니다.
다른 종교(예: 기독교)에서는 신자가 종교를 떠나도 살해되거나 박해받지 않는다는 점을 들어 이슬람과 대비시켰습니다. 이슬람은 의문을 제기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고 오직 완전한 복종만을 요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지즈야 세금과 살해 명령
무함마드가 사람들에게 이슬람을 믿을지, 아니면 믿지 않을 경우 지즈야를 지불할지를 선택하게 했으며, 둘 다 거부할 경우 군대를 동원해 살해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합니다.
이슬람을 따르지 않기로 선택한 이들에게 '살해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는 것은 무함마드가 평화의 지도자가 아닌 군벌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아내 폭행 허용 구절
이슬람에 대한 첫 번째 의문은 꾸란에 아내를 때릴 수 있다고 명시된 구절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이슬람을 평화롭고 완벽한 종교로 믿고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구절을 받아들일 수 없었으며, 무슬림들이 이 구절을 수많은 조건과 복잡한 절차를 거친 후에만 허용되는 것이라고 변명할지라도, 근본적으로 '아내를 때릴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습니다.
예언자 무함마드의 역할에 대한 재해석
두 번째 이유는 자신이 믿었던 내러티브, 즉 무함마드가 평화로운 사람이고 이슬람이 평화의 종교라는 믿음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는 꾸란 9장 29절과 같은 수라들을 읽으면 무함마드가 실제로는 불신자들을 죽이고 알라의 이름으로 싸우라고 지시하는 군벌에 가까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무슬림들이 이를 '자기방어'로 정당화하지만, 그가 보기에 이슬람은 먼저 공격을 개시한 후 반격이 오면 이를 자기방어로 둔갑시키는 논리를 사용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알라는 신성 하다
다른 신도 신성 하다
1. 이슬람 탈퇴시 사형 같은 제도는 없음 2. 지즈야는 전시 조약 체계인데 지금은 국제법 관례에 맞게 수정됨(시민권/국가세금제도/전쟁배상금) 3. 아내에 대한 폭행 허용구절은 있음. (현대 이슬람 학자들은 이걸 부정함) 단 실제로 폭행할 경우엔 이혼사유가 되거나 형사처벌 될 수 있음 4. 무함마드는 원래 윤리교사, 성직자가 아니라 정치인임. 이슬람 자체가 정교일치체계를 지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