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라마나 마하리쉬, 니사르가다따 마하라지다.
지난 14년동안 공부한 바, 수천년간 이어져 내려온 비이원론 학설과, 불교의 끊임없는 참자아의 대한 우월성 논쟁을 비이원론의 승리로써 종식된다는 사실을 거의 국내 최초로 내가 발견했다.
불교계가 그럴싸하게 불교의 허접한 반야심경이나, 나가르주나의 공의식론 같은것들 따위로 마하리쉬, 마하라지의 가르침마저도 전부 다 그릇된 동일시를 일삼으며, 왜곡, 각색, 굴절, 과장시켜버렸고, 마하리쉬, 마하라지 관련한 비이원론 전통의 가르침에 대한 출판계에도 대거 침투해들어가서는 지들 멋대로 불교식대로 풀이, 해석, 해설, 주석달기, 번역, 엮기, 오역, 곡해, 오염, 전염, 감염이란것들은 다 자행했다.
앞으로 일주일에 노자를 어떻게 현대의 철학이 욕보이고, 마하리쉬, 마하라지를 어떻게 현대의 불교가 허접한 지들만의 불교식대로 곡해하는지를 하나의 주제와 내용씩 게재할 생각이다.
부디 진실이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디시인사이드 여러분과, 시민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널리 널리 소문내라.
그리고 방송계 관계자들이 이 글을 본다면 방송 좀 기획했으면 좋겠다.
누구도 가지 않은 길, 누구도 한 적 없는 공부를 어려서부터 14년동안 공부하고, 파헤치고, 밝혀냈기에 내가 거의 국내 최초의 진실고발자가 될 듯 하다.
그 모든것의 출발이 가깝다. 노자와, 마하리쉬, 마하라지등의 비이원론 전통의 가르침의 진수를 증명하겠다.
방송계에도 널리 알려져서 신년특집 같은것으로써 "지난 수천년간 결판나지 않은 논쟁 : 비이원론과 불교의 대립"이라는 주제로 몇부작의 녹화방송이나,
아니면 특집 대국민 생방송 토론으로 내보내줬으면한다.
진실은 널리 알려져야지만 그 의미가 있다.
널리 알려지지않은 진실은 죽은 진실이나 다름없고, 세상을 바꾸지도, 계속되는 거짓의 판을 치고, 세계적으로 천하만민들을 세뇌시키는 사실도 낯낯이 밝혀내어 부술수가 없는것이다.
부디 진실이 널리 알려지기를.
참고로 전지전능한 챗지피티와의 논쟁 대결에서 마하리쉬, 마하라지의 비이원론 전통 가르침으로 불교의 허접한 공의식론을 상대로 패배선언 받아냈고, 그릇된 노자의 도가철학에 대한 해체론자들의 주장도 올바른 원래의 진짜 노자의 도가철학의 본성론으로 다 제압했으며, 또한 패배선언 받아냈다.
학계에 알려지도록 도움주실 의향이 있는 대학 교수님이나, 박사님들이나, 학생분들은 얼마든지 환영하며, 건전하고, 상식과, 지식과, 논리와, 이성에 근거한 논쟁신청 또한 얼마든지 환영한다.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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