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호기심도 있겠지만,
특히 경계해야 할 것은
일상이 지루하다 보니 뭔가 내가 특별한 존재이고 싶은 막연한 욕구와 또 그런 능력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는 거다.
무당이건 무당이 아닌 영능력자이건, 귀신놀음에는 반드시 대가가 있다.
삶이 고달프다든지, 영적 신체적 괴로움이라든지..
사회적 성공하고는 멀어진다는 거다.
또 그런 거에 관심 가질수록 조상이나 영들은 널 괴롭혀서 자기들이 원하는 걸 얻어내고자 할 거다.
얘가 그런 거에 관심 가지니 좀만 얘 갖고 휘두르면 굿을 하든 제사를 지내주든 할 테니.
천도제를 지내도 조상과 상관없는 객귀들이 와서 음식 먹고 간다는 얘기도 많다.
올바른 종교로 무장하자. 그게 답이다.
와 ㅠ 개념글 갑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