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비구니 스님?
아마?
그 할매는 가능할수도 있는데, 여러분도 해보세요. 그래서 웃겼음ㅋㅋㅋㅋ
신기하네.. 그 분도 님이 말하는 깨달음의 경지에 들어간거임?
내가 그분에 대해 물었을 때 아리까리하게 나오는데 일선정과 이선정 경계에 있지 않나 싶음. 본인도 높으니 모시는 약사보살님도 높겠지. 약간 순박한 구석이 있어서 공부 많이된 사람처럼 보이진 않지만 높은거임.
경지가 올라갈수록 무조건 도덕적이거나 하는 말이 다 맞거나 하는건 아님. 이선정 깨달음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 본인은 완전 자력이지 신과는 무관하다 그러는데 뚜껑 열어보니 몸주신 있고 그럼.
결국 깨달음의 단계를 거칠수록 더 높은 분들이 오나보네
독고다이로 혼자 가겠다 거부할 수도 있는데 신들이 있어서 나쁠건 없다고 봄. 내가 못하는 일 부탁도 할 수 있고.
그 비구니 스님?
아마?
그 할매는 가능할수도 있는데, 여러분도 해보세요. 그래서 웃겼음ㅋㅋㅋㅋ
신기하네.. 그 분도 님이 말하는 깨달음의 경지에 들어간거임?
내가 그분에 대해 물었을 때 아리까리하게 나오는데 일선정과 이선정 경계에 있지 않나 싶음. 본인도 높으니 모시는 약사보살님도 높겠지. 약간 순박한 구석이 있어서 공부 많이된 사람처럼 보이진 않지만 높은거임.
경지가 올라갈수록 무조건 도덕적이거나 하는 말이 다 맞거나 하는건 아님. 이선정 깨달음의 경지에 오른 사람이 본인은 완전 자력이지 신과는 무관하다 그러는데 뚜껑 열어보니 몸주신 있고 그럼.
결국 깨달음의 단계를 거칠수록 더 높은 분들이 오나보네
독고다이로 혼자 가겠다 거부할 수도 있는데 신들이 있어서 나쁠건 없다고 봄. 내가 못하는 일 부탁도 할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