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거대한 신사?사당 같은 곳에서 당주가 신기(神器)같은 게 여러 개 담긴 상자를 보여주면서 하나를 고르라길래
돼지얼굴 모양으로 된 목함을 골랐는데 그걸 열었더니 원숭이 나무 상이 나왔음.
+
길가에 새로운 점집이 생겼는데 점집 같지 않고 무슨 전자마트 판촉행사 하듯이 앞에 나와서 홍보하고 있길래 친구랑 호기심에 들어갔더니 점사 보는 방이 넓기도 하고 사람이 여럿 앉아 있었음. 거기 딱 앉아 있는데 동자가 나와서 이 형은 바보야 아무것도 몰라 ㅋㅋㅋ 하면서 깔깔대고 웃더라.
+ 노란 저고리 할머니와 사또복 같은 옷 입은 할머니가 나와서 너 무당할래 안할래 묻길래 죄송한데 안하겠다고 함.
+ 방울소리 꿈
귓가에 바로 방울 흔들리는 소리 나서 벌떡 깸
+ 3층에 위치한 무당집꿈 꾸고 난 후 잠꼬대로 : 잡것이 어디서 붙어와서 나를 해치는 살을 날려!!라고 소리 지름
시간 순서는 거꾸로.
그냥 재밌는 꿈들이었음. 무당 될 그릇도 못되고 예지력 없고 사람 봐도 뭐 안보이는, 영이나 타는 허접가물임.
이 정도 꾸는 걸로는 무당할 팔자 아니고 빌어서 눌러가야 되는 팔자니 혹시나 걱정되고 갑자기 하던 일 안 하고 무당하고 싶은 사람들은 꿈 접길.
돼지얼굴 모양으로 된 목함을 골랐는데 그걸 열었더니 원숭이 나무 상이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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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새로운 점집이 생겼는데 점집 같지 않고 무슨 전자마트 판촉행사 하듯이 앞에 나와서 홍보하고 있길래 친구랑 호기심에 들어갔더니 점사 보는 방이 넓기도 하고 사람이 여럿 앉아 있었음. 거기 딱 앉아 있는데 동자가 나와서 이 형은 바보야 아무것도 몰라 ㅋㅋㅋ 하면서 깔깔대고 웃더라.
+ 노란 저고리 할머니와 사또복 같은 옷 입은 할머니가 나와서 너 무당할래 안할래 묻길래 죄송한데 안하겠다고 함.
+ 방울소리 꿈
귓가에 바로 방울 흔들리는 소리 나서 벌떡 깸
+ 3층에 위치한 무당집꿈 꾸고 난 후 잠꼬대로 : 잡것이 어디서 붙어와서 나를 해치는 살을 날려!!라고 소리 지름
시간 순서는 거꾸로.
그냥 재밌는 꿈들이었음. 무당 될 그릇도 못되고 예지력 없고 사람 봐도 뭐 안보이는, 영이나 타는 허접가물임.
이 정도 꾸는 걸로는 무당할 팔자 아니고 빌어서 눌러가야 되는 팔자니 혹시나 걱정되고 갑자기 하던 일 안 하고 무당하고 싶은 사람들은 꿈 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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