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금은방에 갔다가 아저씨가 마음것 고르라 해서 온갖 사치품 골랐는데 정말 그거 고를거냐 제차 물어봐서 이거 가질거다 했는데, 갑자기 금은방 아저씨가 사라지고 내 염주에 있는 부처 상과 다른 불교 용품이 물건으로 변해 유난히 반짝였다던가 점집 다녀오고 난 뒤 어떤 산신령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이 순간? 이 마음을 잊지말거라 하면서 빨간 뭐 마패같이 생긴거 준거 이거 두개는 잊지 못하겠음 뭐.. 어쩌라는걸까
원래 전생이나 현생에 불교수행 많이 한 사람 몸에 받는 직인같은게 있는데 전생에 공부좀 했나보네.
전생에 나는 부지런했나봐 현생의 나는.. 어휴
물건 자체에 의미두지마시고, 주신 행위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제가 글로 읽고 이해한 바로는 내담자님 본인이 고집했던대로, 뚝심대로 하면 지금 네가 하고자하는거 도와주신다는 재수주는 꿈으로 들립니다
미래에 무언갈 하려고 전부터 준비하신게 있는 것 같으네요
엄.. 좋은 직업을 가져서 지금 하고있는 기부금도 늘리고 엄아아빠 효도하고 간간히 절 다니고 할머니 할아버지 잘 보필..? 하고 싶어서 수능 공부에 여러가지 공부중이긴 한데..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_()_
아..학생이신가요 공부 열심히 하시고요~ 조상님이 원하시는 대학가게 도와주시려나 봅니다ㅎㅎ 축하드려요
너 아까 걔 아니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