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금은방에 갔다가 아저씨가 마음것 고르라 해서 온갖 사치품 골랐는데 정말 그거 고를거냐 제차 물어봐서 이거 가질거다 했는데, 갑자기 금은방 아저씨가 사라지고 내 염주에 있는 부처 상과 다른 불교 용품이 물건으로 변해 유난히 반짝였다던가

점집 다녀오고 난 뒤 어떤 산신령같이 생긴 할아버지가 이 순간? 이 마음을 잊지말거라 하면서 빨간 뭐 마패같이 생긴거 준거

이거 두개는 잊지 못하겠음 뭐.. 어쩌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