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에어컨의 원리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에어컨의 원리를 알면 냉장고나 냉동기의 기기들도
알 수가 있습니다. 모두 냉각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흔히들 냉각시스템을 우리나라말로 공기를 조화시킨다
해서 공조기라고 합니다. 오늘은 공조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핵심은 냉매는 무한루프로 재활용으로
무한반복 사용한다. 이게 끝입니다ㅋㅋ
아 오늘따라 날이 더운데 괜시리 모기가 많네요
모기에 물렸습니다.. 너무가려워요. 그리고 물파스를
바릅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그쵸?ㅋㅋ
근데 계속 시원하고싶어서 계속 바릅니다.
아.. 애석하게도 물파스 액이 자꾸사라지네요..
그말고도 손을 소독한다고 메탄올을 써봅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그래서 계속 사용할겁니다.아.. 근데 메탄올도
사라지네요. 이거 계속 무한정 쓸수 없을까요?
보다시피 우리가 사용하는 시원한 액체들은
무한정 쓸수가 없습니다. 에어컨 냉매를 사용하고싶은데
우리가 일상에 쓰듯이 사용해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비싼 냉매들은 금방 증발되서 다 사라지고 말것입니다.
에어컨 냉매기능을 하는 액체들은 기체로 바로
기화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정체는 원래 액체가 아니라 기체였다는 것이죠.
우리가 너무 더워서 빤쥬벗고 자고있는데 웬 아가씨가
쳐다보고있다면 너무 부끄러워서 잽싸게 도망가야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근데 그들은 기체가 되어야 하니깐 기체가 되기위해서는
급속도록 열을 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있는
열을 빼앗고 기체가 되어 증발합니다..
근데 그 기체는 Bye Bye하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액냉매는 주변에 있는 온도를 냉각시키는것이
아니라 온도를 빼앗고 기체가 되어 증발합니다.
그래서 아주 시원하게 냉각시키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되죠.
근데 더웃긴것은 그들이 냉각시키는것이 아니라빼앗고 기체가 되기때문에 이들이 나타나면 언제까지인지도 모른채
무한정으로 온도를 빼앗아 간다는 점 입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999999999999999999999도까지도
뺏을수 있습니다. 이것은 에어컨이나 냉장고도 그렇게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써먹어야겠죠.
날이 더운데..ㅋㅋ
이 냉매는 한번쓰면 증발해서 더 이상 쓸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되죠? 냉매 또 사야 되나요? 그러면
냉매값 장난 아니게되죠.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대답은 간단하죠ㅋㅋ 재활용해서 쓰고 또 재활용
해서 쓰고.. 그렇게 무한 재활용해서 쓰면 되죠.
아니.. 그렇게 액냉매는 기체로 쓰면 달아나고
없다면서요?
그러게요. 기체는 못가게 막으면 되지 않을까요?
네네. 이렇게 냉매를 재활용 하고 무한루프로
쓰기위해서 공조시스템은 4행정 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압축. 응축. 팽창 . 증발
!엔진 흡입압축폭발배기랑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압축 = 컴프레셔 기기
응축 = 콘덴서 기기
팽창 = 팽창밸브
증발 = 증발단 또는 EVAPORATOR 에바포레이터
남 온도를 빼앗고 도망간 기체는 더이상 도망못가게
사방에서 조여야 합니다.
컴프레셔는 기체가 도망못가게 조이는역할을 합니다.
그래도 기체는 달아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가지마!! 어딜 도망가?ㅋㅋ
기체는 도망갈곳이 없어도 계속 뜁니다. 그러다보니
화가나고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도 컴프는
도망못가게 쪼읍니다. 계속 압축합니다. 기체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열을 내며 기체끼리 뭉치게 됩니다.
기체가 서로가 뭉치자 다시 액체가 되려하고 있습니다.
기체를 도망못가도록 쪼으는데 액체가 되는현상은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렇게 고온고압의 기체상태에서 고온저압의 액체가
되어 콘덴서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갓 액체로 변한상태이니깐 많이 뜨겁습니다.
이것을 냉각시켜야 기기가 열에의해 변형되지 않겠죠?
콘덴서를 냉각시키는 기계를 육상에서는 바로 실외기라고
합니다.
냉각시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공기로 냉각시킨다고 해서 공랭식
물로 냉각시킨다고 해서 수냉식
선박은 물이 넘치니 아무래도 바닷물로 냉각시키지
않나 생각듭니다.
여튼 그렇게 해서 액냉매가 실제 저장되는곳은
바로 응축기. 콘덴서 입니다.
여기까지가 Air conditioner control unit이라는
ACCU라고 선박에는 표기되어 있을겁니다.
한때 하이에어코리아 김회장님 냉매통 운반햇었습니다.
자. 이젠 콘덴서가 액냉매니깐 시원하게 써먹어야겠죠?
조금 지나가다 보면 팽창밸브가 있습니다.
이 팽창밸브는 분무기처럼 반기체로 칙칙 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팽창밸브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밸브조절은 에바포레이터에
얼음이 끼지않고 물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음이 낀다는 것은 액냉매가 과도하게 흘러나온다는 뜻이죠.
기체만 맞이하는 콤프레셔 기계에 액냉매가
흘러가게되면 액냉매 넌 새로운 기체구나!! 하며
액체상태인 냉매를 착각인식하여 과도하게 컴프레셔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콤프는 엄청 열을 많이 발산하게
되어 Super heat에 걸리게 됩니다. 자칫하면
컴프레셔가 망가질수가 있습니다.
여튼 팽창밸브를 통과한 반기체의 냉매는 비로소
에바포레이터에 가서야 기체가 되어 열을 빼앗기 시작합니다.
실질적으로 에바포레이터 부분이 냉각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선풍기가 달려서 바람을 부는 것입니다.
팬이죠. 에어컨 팬이 불어서 에바를 거쳐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여기를 Air handling unit이라고 AHU라고
할겁니다.
이 기기는 온도센서가 18도 로 설정되어 있으면
에어컨이되고 온도센세가 5도나 -20도로 설정되어
있으면 냉장고나 냉동고 가 되는것입니다.
앞으로 케미컬 탱커는 메이저 검사에 있어서
대기압 관계. 온도 관계 통풍관계에 관한 검사가
끊이질 않게 치밀하게 검사받을지도 모릅니다.
선박에서는 요즘 이런 heating ventilation air cooling
이런걸 통틀어서 HVAC라고 칭하는거 같습니다.
케미컬 1등 항해사는 밀폐구역이나 폐쇄구역에 대한
검사규정이 더욱 까다로워지므로
HVAC를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힘든 실정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조시스템도 정확한 부품들은 모르지만
공조시스템 원리는 어느정도 알아야 된다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메이저검사 하이리스크는 기관부보다는
갑판부가 압도적으로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는 에어컨의 원리를 설명하려고 합니다.
에어컨의 원리를 알면 냉장고나 냉동기의 기기들도
알 수가 있습니다. 모두 냉각하는 시스템이기 때문이죠.
흔히들 냉각시스템을 우리나라말로 공기를 조화시킨다
해서 공조기라고 합니다. 오늘은 공조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핵심은 냉매는 무한루프로 재활용으로
무한반복 사용한다. 이게 끝입니다ㅋㅋ
아 오늘따라 날이 더운데 괜시리 모기가 많네요
모기에 물렸습니다.. 너무가려워요. 그리고 물파스를
바릅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그쵸?ㅋㅋ
근데 계속 시원하고싶어서 계속 바릅니다.
아.. 애석하게도 물파스 액이 자꾸사라지네요..
그말고도 손을 소독한다고 메탄올을 써봅니다.
너무 시원합니다.
그래서 계속 사용할겁니다.아.. 근데 메탄올도
사라지네요. 이거 계속 무한정 쓸수 없을까요?
보다시피 우리가 사용하는 시원한 액체들은
무한정 쓸수가 없습니다. 에어컨 냉매를 사용하고싶은데
우리가 일상에 쓰듯이 사용해본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그 비싼 냉매들은 금방 증발되서 다 사라지고 말것입니다.
에어컨 냉매기능을 하는 액체들은 기체로 바로
기화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의
정체는 원래 액체가 아니라 기체였다는 것이죠.
우리가 너무 더워서 빤쥬벗고 자고있는데 웬 아가씨가
쳐다보고있다면 너무 부끄러워서 잽싸게 도망가야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근데 그들은 기체가 되어야 하니깐 기체가 되기위해서는
급속도록 열을 내야 합니다. 그러다보니 주변에 있는
열을 빼앗고 기체가 되어 증발합니다..
근데 그 기체는 Bye Bye하고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액냉매는 주변에 있는 온도를 냉각시키는것이
아니라 온도를 빼앗고 기체가 되어 증발합니다.
그래서 아주 시원하게 냉각시키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되죠.
근데 더웃긴것은 그들이 냉각시키는것이 아니라빼앗고 기체가 되기때문에 이들이 나타나면 언제까지인지도 모른채
무한정으로 온도를 빼앗아 간다는 점 입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999999999999999999999도까지도
뺏을수 있습니다. 이것은 에어컨이나 냉장고도 그렇게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써먹어야겠죠.
날이 더운데..ㅋㅋ
이 냉매는 한번쓰면 증발해서 더 이상 쓸수가 없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되죠? 냉매 또 사야 되나요? 그러면
냉매값 장난 아니게되죠. 그럼 어떻게 해야될까요?
대답은 간단하죠ㅋㅋ 재활용해서 쓰고 또 재활용
해서 쓰고.. 그렇게 무한 재활용해서 쓰면 되죠.
아니.. 그렇게 액냉매는 기체로 쓰면 달아나고
없다면서요?
그러게요. 기체는 못가게 막으면 되지 않을까요?
네네. 이렇게 냉매를 재활용 하고 무한루프로
쓰기위해서 공조시스템은 4행정 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압축. 응축. 팽창 . 증발
!엔진 흡입압축폭발배기랑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압축 = 컴프레셔 기기
응축 = 콘덴서 기기
팽창 = 팽창밸브
증발 = 증발단 또는 EVAPORATOR 에바포레이터
남 온도를 빼앗고 도망간 기체는 더이상 도망못가게
사방에서 조여야 합니다.
컴프레셔는 기체가 도망못가게 조이는역할을 합니다.
그래도 기체는 달아나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가지마!! 어딜 도망가?ㅋㅋ
기체는 도망갈곳이 없어도 계속 뜁니다. 그러다보니
화가나고 열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래도 컴프는
도망못가게 쪼읍니다. 계속 압축합니다. 기체는
더이상 참지못하고 열을 내며 기체끼리 뭉치게 됩니다.
기체가 서로가 뭉치자 다시 액체가 되려하고 있습니다.
기체를 도망못가도록 쪼으는데 액체가 되는현상은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렇게 고온고압의 기체상태에서 고온저압의 액체가
되어 콘덴서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갓 액체로 변한상태이니깐 많이 뜨겁습니다.
이것을 냉각시켜야 기기가 열에의해 변형되지 않겠죠?
콘덴서를 냉각시키는 기계를 육상에서는 바로 실외기라고
합니다.
냉각시키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공기로 냉각시킨다고 해서 공랭식
물로 냉각시킨다고 해서 수냉식
선박은 물이 넘치니 아무래도 바닷물로 냉각시키지
않나 생각듭니다.
여튼 그렇게 해서 액냉매가 실제 저장되는곳은
바로 응축기. 콘덴서 입니다.
여기까지가 Air conditioner control unit이라는
ACCU라고 선박에는 표기되어 있을겁니다.
한때 하이에어코리아 김회장님 냉매통 운반햇었습니다.
자. 이젠 콘덴서가 액냉매니깐 시원하게 써먹어야겠죠?
조금 지나가다 보면 팽창밸브가 있습니다.
이 팽창밸브는 분무기처럼 반기체로 칙칙 뿌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팽창밸브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밸브조절은 에바포레이터에
얼음이 끼지않고 물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얼음이 낀다는 것은 액냉매가 과도하게 흘러나온다는 뜻이죠.
기체만 맞이하는 콤프레셔 기계에 액냉매가
흘러가게되면 액냉매 넌 새로운 기체구나!! 하며
액체상태인 냉매를 착각인식하여 과도하게 컴프레셔가
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 콤프는 엄청 열을 많이 발산하게
되어 Super heat에 걸리게 됩니다. 자칫하면
컴프레셔가 망가질수가 있습니다.
여튼 팽창밸브를 통과한 반기체의 냉매는 비로소
에바포레이터에 가서야 기체가 되어 열을 빼앗기 시작합니다.
실질적으로 에바포레이터 부분이 냉각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선풍기가 달려서 바람을 부는 것입니다.
팬이죠. 에어컨 팬이 불어서 에바를 거쳐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여기를 Air handling unit이라고 AHU라고
할겁니다.
이 기기는 온도센서가 18도 로 설정되어 있으면
에어컨이되고 온도센세가 5도나 -20도로 설정되어
있으면 냉장고나 냉동고 가 되는것입니다.
앞으로 케미컬 탱커는 메이저 검사에 있어서
대기압 관계. 온도 관계 통풍관계에 관한 검사가
끊이질 않게 치밀하게 검사받을지도 모릅니다.
선박에서는 요즘 이런 heating ventilation air cooling
이런걸 통틀어서 HVAC라고 칭하는거 같습니다.
케미컬 1등 항해사는 밀폐구역이나 폐쇄구역에 대한
검사규정이 더욱 까다로워지므로
HVAC를 공부를 하지 않고서는 힘든 실정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공조시스템도 정확한 부품들은 모르지만
공조시스템 원리는 어느정도 알아야 된다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메이저검사 하이리스크는 기관부보다는
갑판부가 압도적으로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도안보는 쓸데없는 글 그만올려라
계속 올려 내가 본다
나도 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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