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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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관심 vs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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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아빠 평균적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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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더 힘든 환경에도 극복하며 살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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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병원에 초코건망고 사가고 싶은데 다니는 할아버지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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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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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금 소송 머리아프다 조언좀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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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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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모르게 장례를 치룬 경우 처벌 할 수 있는 법 혹시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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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답답하고 한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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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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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고 깊은 친구 어케 손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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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같은 외모라 고민좀 들어줘…진짜 고민이여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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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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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1년월세 만료일 가까워져서 방을 뺄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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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19년전 고닉인게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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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충불알잡이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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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기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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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끊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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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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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랑 같이 살면 연애가 가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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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 안녕하세요 조는 고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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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아이스커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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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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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난다 진짜 퇴사 사유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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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도 못하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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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젊은 아빠이고 아들은 초딩 6학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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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가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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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문제인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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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여친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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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삶이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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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에서 나한테만 못살게 구는 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