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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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부모와의 갈등 조언과 고민상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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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안되는 꿈 VS 적당히 벌어먹고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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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사진컷당한거 같은데 뒷처리 어케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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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같이 나갈때 기름값 한번 안내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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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지기 친구들이랑 멀어진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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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생신선물이 고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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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약한 여자 사람은 세상에 필요 없는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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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이랑 갔던 신혼여행지 현남친이랑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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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하는데 성격이 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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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 108.160은 처들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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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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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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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미팅겸 면접하러가는 회사가 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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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9살 큰 고민 하나 들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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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야지 어떡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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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어재 엄마한테 한마디 했지 근데 존나 웃기는게 뭔지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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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 잠이 올라는 찰라에 윗집애서 망치로 쿵쿵대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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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하고 대화가 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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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포증이 있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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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ㅅㅁㅁ 부른거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할려는데 후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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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웹툰작가/소설작가 지망생 중에 고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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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때문에 조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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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의견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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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과 동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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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가 증명하는 "내가 태어나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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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들 장례식이나 결혼식 꼭 가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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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자식 놈들 비하는게 기분이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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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혐오가 심한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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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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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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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