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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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아산) 장미마을에서 사기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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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안증회). 거리정화청소^^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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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군대가는 게이랑 같은 상황입니다. 어떡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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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고 싶은 사람들은 이글 읽어줬으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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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장 가는데 \'세미부페\' 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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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합의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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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 먹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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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불안에 우황청심환 도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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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똥만싸는게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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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층간소음, 윗집동거커플의 ㅅㅅ신음소리&망치질..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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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중인 헬겔러인데, 요즘 고갤 분위기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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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뜨자마자 죄책감에 하루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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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자주 놀고 넘 좋은데도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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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생활이 끝났을때의 그 기분을 기억하는 사람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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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세상이 이상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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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고나니 앞으로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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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털어놓고싶은 얘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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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들어주는 아이가 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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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불효자 새끼가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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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노력아닌 노력은 해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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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도데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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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탈출하려면 자기관리 잘 하라는 말을 들어따.. 자기관리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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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le Trigge..형의 삶의원동력이 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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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오수 달아놓은거 같은데...긴데 한번 봐줄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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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타고난 운이란 잇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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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지겠지만 아침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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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통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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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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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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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어떻게 살아야되 앞으로 의욕,의지 맘이 너무 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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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 이렇게 까지 됐는지 모르겠어요ㅠ 내나이 이제 21이나 됬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