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추천 보기-
중2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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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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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억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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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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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쟁이랑 괴짜 아직두 여기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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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짐승이라 갖다 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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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임기 임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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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친구가 숙모를 찾고싶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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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멍청해서 손절해본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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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ㅈ같은 건 만국 공통이냐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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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건지 봐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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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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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성격 어떻게 고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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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없는게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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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중고거래앱을통해세차를 맡겼다 차량도난 당한분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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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모르는지 제감각이 많이 마이너한지 알수가없어요 한번만 피드백 해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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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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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학회나 동아리 가입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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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인류애 박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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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고 독립이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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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온누리 상품권 받아본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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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대출해서 코인하는걸 알게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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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능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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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민한 건지 연을 끊는 게 맞는 건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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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힘드네글 쓴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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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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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가 사과해야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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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존나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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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동생년 미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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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고비 넘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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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