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ony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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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아줌마 때문에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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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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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 땅에 태어나 고통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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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쏠탈출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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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마음에 시 한편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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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서른다섯 실수령 370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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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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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남자 결혼정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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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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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통은 멍청해서 단순노동을 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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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가족 고민이있습니다.. (씹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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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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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에서 벽 느끼고 어문계열로 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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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소만 못 먹는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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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부모님한테 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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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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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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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엄마한테 맞은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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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담벼락 보다는 바다 볼 수 있는 창문이 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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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더이상 얽매이기 우린 시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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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둘이서 모듬걱정 훌훌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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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에 니가 잇다면 그거먄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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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만은 않아 이별을 마주한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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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든 러어어브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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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햇다 우리가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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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엇어 빌엇어 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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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ㅈ 된거 같다 상담 좀(feat. 은행대출 못갚으면 어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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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발전 없는 상태가 유지될까봐 두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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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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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37살 초혼남자인데 40살 돌싱누나한테 고백하면 가능성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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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안부르는 건 뭔심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