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게시판
전체 보기-
문체부 카드 뉴스 1위 축하한다 근데
-
왜 남이 영혼을 갈아서 이룬 성과에 무임승차하려고 하냐
-
82cook - [끼팔그만좀] 딱걸린 임윤찬 칭찬 가로채기로 '조성진 끼
-
이미지: 임윤찬 칭찬-> 임윤찬과 조성진으로 둔갑 기사
-
어제 본 유튜브 조빠 댓글
-
임윤찬의 성과 및 평가를 왜곡·축소하는 국내 보도 사례 정리
-
찐전문가 덕에 분위기가 바뀌네
-
평론가님 수정 요청ㄷㄷㄷ
-
같이 호평 받고 싶어서 한명씩 계속 작업하는거 같네
-
임팬들은 굳이 그런짓 할 필요가 없음2
-
조성진 라벨 해외 평론가 평론들
-
임한텐 조보다 선우랑 같이 있게 하는게 낫다
-
조계자의 일상
-
선우예권 라벨 라발스(2018)
-
같이 묻어 가더니 대중들도 잘알이지
-
조성진 루빈스타인 콩쿨 평론이 있었네
-
선우가 임15세때 픽해서 릴레이연주하고 전액 후원했었네
-
선우관련 여론조성글 중 공연중 마이크잡는다고 비꼬는거
-
선우예권 학력 수상실적 찾아봤다
-
한국기사로 왜곡해도 해외에서는 제대로 알고 있네
-
임윤찬 해외수상 및 선정 내역 업데이트(**New)
-
헐 너무 좋잖아
-
선우예권 쇼팽 영웅 폴로네이즈
-
짜치게 프랑스 슬라브 프레임 짠거 누구냐?
-
한지민,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
-
"다른 연주자에게도 관심 가져주세요"
-
어디서 단체 지령 내렸냐
-
손민수-음악교육은 섬세하고 사려 깊은 인간을 키우는 일
-
2026 LA 주요 공연 티켓 판매 상황
-
임윤찬 최대 미스터리
-
얼음얼음얼음 얼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