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추천 보기-
선악과를 뱉어내어 원죄를 씻는 그 사건의 현장에서
-
59.6은 보아라
-
김유정신인문학상 << 이거 등단 취급임?
-
어제 집 오다 본
-
고1인데요, 글 좀 봐주세요
-
시써봄
-
오전커피
-
병폐
-
조현어가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줄만 아는데
-
여호와하느님이사탄적으로나한테욕을한다,
-
바티칸에가서구마의식을받아야한다,
-
여호와하느님이날갈구고조련시킨다,
-
음악의멜로디,가사람말을한다
-
벌레,참새,개,개구리,소음,바람이 사람 말을 한다
-
나는 채식금연금딸공령지체다.
-
6
-
Creep.
-
4
-
3
-
밥
-
자작시
-
10년의 글쓰기 동안에 눈에 띄는 변화 세 가지...
-
맞잡지 않아서 매일 꾼 꿈
-
음오
-
라
-
똥매렵
-
나
-
비
-
머냐
-
나는 문예의 황제이고 문예갤 갤러들은 내 백성들인데
-
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