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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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칼로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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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피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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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 써본다. 즉흥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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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사는데 무슨 매트릭스 먹은 기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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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썼던 글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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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측량기사K의 문학적 유형지 —명석-판명한 허구로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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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후보 시인vs7080딴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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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아싸: 우리는 매우 위험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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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시대에 살아온 할아버지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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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일본 도쿄 처음 갔을때 진짜 무슨 매트릭스 빨간약 먹은 기분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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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라딘 중고서점을 갔는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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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기계식 손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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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데 가장 중요한 건 다독 다상 다작도 아닌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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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뽑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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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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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과가 은퇴하면서 행복한 삶의 비결을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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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피타고라스 기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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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버러지같은 시 읽어주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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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 손목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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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외침-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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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 희곡 보고 가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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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새벽, 그 환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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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민폐 끼치는 것을 싫어하는 '메이와쿠' 개념 배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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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에 섹스가 많은건 별 불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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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물을 그대로 수용.. 한국 속 일본의 자화상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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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가관이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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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나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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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식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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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평가해달라는 사람은 좀 자신을 돌아볼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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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평가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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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문학이 흥했냐 망했냐는 노벨상으로 평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