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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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 /안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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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희한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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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처음와봤는데 다 똑같은 새끼들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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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읽을 거 없다느니 문학 끝났다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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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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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일어나보니 노알라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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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단편소설 초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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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래파에 전적으로 매달리는 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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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문학하고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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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갤은 공모전 떡밥으로도 못 살리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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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 그래도 희망 거는 내가 바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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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계절에 없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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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문학갤러리라면서 문학얘기는 좆도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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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 많이 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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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자 시인들 작품 패러디 해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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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러워도 참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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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신인상 준비하는 애들 있음? 썰 좀 털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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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란 어릴 때 교육을 글케 받아서 그런지 "재능"에 왜케 직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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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려다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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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사는 정말 뼈 갈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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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인데 글 쓰는 뉴비들 유입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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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올린 시를 읽는 나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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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마지막 습작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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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NFT로 팔았던 시인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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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현이 잘 쓰는 이유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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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 몇 명 등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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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쓰거나 구상하지 못한 날은 잠 자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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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 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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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평이라는게 과연 필요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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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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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영 최근작은 진짜 개판이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