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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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아무것도 못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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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 정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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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춘 소설 아직 다는 못읽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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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열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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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일보 소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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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국일보 소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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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 좋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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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당선작 보면서 깨달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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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저들 또 이러고 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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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ㅎ 소설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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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향 소설 당선작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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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문갤 접는 길에 독학충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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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심사위원 제자이거나 아는 사람 작품이라 그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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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로 문갤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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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페미 찬양하는 애들은 수학도 남자가만든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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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보다 열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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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주 대단하신 양반들을 건드렸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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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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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왜 아직까지도 멍청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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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응모할 가치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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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이름 좀 그렇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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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신인 소설 심사평 읽다가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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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개를 키우며 책을 원없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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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 집성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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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지 타령 뭐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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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지를 종사자들만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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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써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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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 3관왕 나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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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창비 당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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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합평하던 사람 등단하면 기분 ㅈ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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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도 못 기다려서 전화질 하는 애들이 무슨 문학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