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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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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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57이 115.31이었던 거고 또 124.58이 39.7이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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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도 장편 목차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이런 질문은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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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1 이 새끼도 역시 나와 같아- 글에 자존심이 걸린 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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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1 맞말인데 왜 그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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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짧은 소설이니 한 번씩 읽어봐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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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중편 낸 녀석들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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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의 바퀴벌레 115 31은 보아라. 친히 너를 위해 글을 적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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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붕이가 겨울을 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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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구조주의 비평과 들뢰즈 씨불이던 개씹버리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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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공부하고 있는데 도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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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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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를 쓰는 사람들에게 주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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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 대한 선전포고 (빡침 주의, 공격적인 인간들만 들어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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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에 보지들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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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광주 딱한번 학살했지만 김정일 김일성에게는 밥먹듯이 하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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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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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난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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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도 남녀차이가 있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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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춘문예 투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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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춘문예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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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중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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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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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문학 = 현대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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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쪽에 비해 여기가 비활성화된 이유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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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스튜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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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내.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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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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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앞으론 추락의 길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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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규 소설가가 말하는 신춘문예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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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갤이랑 미술갤 소름돋게 비슷한점......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