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eratur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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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얼마나 맛있는데 자꾸 맛없다고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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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비사비 와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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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시배틀) 월요일까지 시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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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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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성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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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처음 써 봤음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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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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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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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 가사 문학적인 가치가 상당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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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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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똥을 먹으면 기분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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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가요의 기원은 이중에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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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요청금지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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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개소리를 씨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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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지만 / 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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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스카프 / 윤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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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할 사람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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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가 아니였으므로 운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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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어지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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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지가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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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낳을때 창조의 기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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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도 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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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학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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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배틀 일주일 너무 길어 빨리 쓰고 빨리 채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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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호수 위에는 까만 달이 맺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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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시배틀) 월요일까지 시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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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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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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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 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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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시배틀) 결과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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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