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y 게시판
전체 보기-
이제 입대가 한 달 조금 더 남았습니다
-
끝내 천안함,연평도포격 언급은 한마디도 안하네
-
이게 나라냐
-
난 이번 강등당한애 다르게 본다
-
장교판 슬픈 개구리 그려봤다
-
[정모알림] 해군 갤러리 667기 정모
-
가끔 술자리에서 군부심얘기가 나오면 숙연해진다...
-
해병대 사후생이 느낀 해군.txt
-
해군숫자가 적어서 그런가, 좀 끈끈한게 있는거같음
-
출항 한 시간 전!
-
예전에 휴가나와서 정복입고 일식집에서 혼밥했는데
-
강등은 진짜 존나 심각한건데
-
훈련소 팁.txt
-
별거아닌 복장지적받은썰
-
군대 수능 준비 현실
-
1983년 다대포 간첩작전 ssul.
-
폐급얘기가 좀 나오길래 몇마디하자면
-
진짜 구라 다거르고 꿀보직 헬보직 구별하는 법.tip
-
조리병 지원함 ㅁㅌㅊ
-
조리병 지원하는 정예 신병들은 이거 봐라
-
파병가고싶으면 2함대 참수리
-
마 2함대 뭐했노 이거야
-
자대가자마자 선임 좆패면
-
요즘 수병.들은 하나같.이 군기가 빠졌어.
-
해군은 40기때까지가 ㄹㅇ 군대였다
-
순항훈련 이국종 교수님 썰 푼다
-
67기 입대하기 전에 할아버지 산소 다녀왔다
-
수병 복장 둘러보는 manhwa
-
해군 만화나 봐라
-
군대오고 인성이 씹창난게 느껴진다
-
ㅎㅇ ocs 후보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