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ofwork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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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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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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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키코모리이신분들...... 힘들어도 잘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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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차 백붕 부모님 갈매기살 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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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오면 듣는 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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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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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들이 언뜻 비슷해 보여도 실재로는 매우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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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빌미로 협박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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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벗고 나서도 취업이 안된다. 노력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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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지만 명예와 자부심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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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여자가 최하계층이 아닌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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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남자가 능력이안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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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차 백붕 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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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의 의미를 잘 못 아는 놈들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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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직 성공한 19세 여성 용접공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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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해결될떄까지는 한참 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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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편의점 알바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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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백수하면 도태되는건 명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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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랑 취준생이랑 다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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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거꾸로 변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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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다는 날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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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점점 낯설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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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에 관한 철학적인 담론을 나누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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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비만 백붕이 오늘 5연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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섣부른 위로가 백수들에게는 힘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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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간게 유일한 위업인 남자 백수들 보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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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청년들이 아무것도 안하는 이유는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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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한녀벌레들은 갤에서 여자인거티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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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디 가서 나 대기업 다닌다는 이야기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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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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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상하차 가서 5시에 일어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