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e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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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업은 그냥 재밌게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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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으로 전교생 세특 의무화 폐지가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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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교사는 업무 두 배로 주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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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여기 찐따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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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복도 지나가기 슬슬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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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이런 복장은안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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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년 근무하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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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마무리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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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수 올인인데 1차도 못가본 사람은 왜 포기 안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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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남자가 할 직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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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야자감독 왜 돈 안주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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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남 많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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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들 뒤끝 존나 심하드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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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 너무 데여서 그런가 과민반응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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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학교가 보육 기관으로 변질되는 거 같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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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 왜 다 기피하는지 두 달만에 느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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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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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진짜로 끝난거 체감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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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진짜 일 관두고 싶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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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중학교 체육교사 원룸에서 맨날 술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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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연고대 교대원인데 분위기 ㅈ같은 이유 2달만에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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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교육이 상당히 문제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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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악랄하게 강의식 수업만 진행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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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vs 일반회사 업무강도 스트레스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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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찐따 교사들만 모인건 맞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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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부터 학급 20명미만 정책 추진하는 이유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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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확 줄이고 정교사 왕창 뽑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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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댓글들 보면 각 학교 왕따 교사들만 있는 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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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와 순결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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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ㅈ됐다 화장실에서 전담핀거 걸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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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임용붙고도 소개팅 안 들어오거나 잘 안 되면 그건 니 탓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