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ha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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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빛나는여름 3회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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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는 기차에서 빛나는 여름 7월 6일 3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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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9트윗.twit (빛나는 여름 DAY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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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 24.07.06 토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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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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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콘 후기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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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초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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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코 소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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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햄이랑 사진찍었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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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본] 빛나는 여름 DA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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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유입 뉴비 홀릭스입니다. 목요일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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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3 빛나는 여름 1일차 14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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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갤) 갤주님이 인스타 댓글 남기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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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3 빛나는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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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 첫 시작하고 누나 멘트가 기억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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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냥 윤님의 소소한 일상같은거 듣고싶었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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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래서 여기에 징징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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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지만 프롬답장은 받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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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살아야되는지 모르면 숨을 참으면 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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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향기의 드럼`이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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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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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후기(호불호 후기/스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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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3 빛나는 여름 첫 콘 4pic +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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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름 후기(스포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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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첫 소극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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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소콘 후기(스포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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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의 공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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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소콘 후기(스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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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라기보단 푸념에 가까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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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콘 후기> 스물하나에 손 들고 싶었는데 늙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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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붕이 7/4 소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