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f8371b5806cf637e781e64481756aa593eb10a4fb5ea568cff6bd8ac02c






"나는 너를 밟고 웃는다 – 병신을 딛고 신이 되는 법"





성공이란 뭔가?



아주 간단해. 니 옆에 있는 병신보다 1mm라도 덜 병신이면 그게 바로 성공이다.
누구나 알고 있어.
근데 아무도 입 밖에 내진 않아. 왜?
체면이 있고, 도덕이 있고, 위선이 있으니까.
그래서 내가 대신 말해줄게.

“남을 내려쳐야 내가 뜬다.”

그게 현실이야, 병신아.



"세상엔 김밥 같은 인간들이 넘쳐나."



시작부터 소유권이 없고, 지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고, 나눠 먹히면서도 자랑스러워하는 바보들.

“같이 잘 먹자~”

그래, 너나 먹어라.
나는 제육볶음이다.
내 그릇, 내 숟가락, 내 돈, 내 고기.
혼자 다 쳐먹고, 혼자 다 가져가고, 혼자 다 삼킨다.

왜냐고?

내가 내 몫을 정확히 알기 때문이다.

협동? 공유? 포용?

존나게 아름답지. 근데 그건 약자들끼리 서로 위로할 때 쓰는 단어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



네가 무대에 올라가서 벌벌 떨리고, 누가 널 쳐다보는 것 같고, 니 말이 가치 없어 보일 땐
한 가지 마법을 써봐.


“저 병신도 저기 서 있잖아.”

"저 바퀴벌레같은 뇌병변 새끼가 개자지 부랄 달고 나를 쳐다보네?"

"저 개새끼, 아침에 딸딸이 존나게 치고 온 얼굴이네, 씨발놈"

"저년 보지에서 썩은내 존나게 나면서 나를 빤히 평가하며 쳐다보네?"

"저 씨발년, 저거 어제 전동 딜도로 자위 존나게 하면서 씹물 찔찔 싸면서 신음 소리내게 생겼네"



끝났어.

그 순간, 넌 담대해지고, 침착해지고, 심지어 잘나 보여.

왜? 내려쳤으니까.

존경하면 무너져.
부러워하면 주눅 들어.
까야 산다.


"그 교수?
대가리 좋다며 우린 외운 걸 걘 읊는 거고, 우린 배운 걸 걘 지껄이는 거다.

"그 강사?
남 가르칠 시간에 지 인생이나 좀 가르치지.

"그 부자?
엄마 아빠 잘 만난 거. 걔 실력 아냐.

"그 존잘?
피부에 돈 발랐네. 병신 얼굴에 브랜드 입히면 존잘 되는 줄 아는 착각.

"그 정치인?
말 많은 사람 중 제일 입만 산 놈.

"그 성공한 놈들?
운과 타이밍과 인맥의 합성물일 뿐, 네 노력과는 하등 관련 없다.



“아니, 그렇게 다 까면 남는 게 뭐냐?”

"나지, 병신아. 나만 남지."



나도 랩 잘해.


에미넴 lose yourself?

니가 음악 틀어주면 똑같이 다 따라할 수 있어. 내가 더 박자 잘 맞춰.
나도 스타트업 만들 수 있어.


"이퓨햇~, 원샷~, 원 아퍼투너디~"


"투 씨즈 에브리씽유, 애버 원잇? 원 모멘트~"


"우쥬 캡춰잇? 오 저스트 레릿 슬립~"


"요~!!!"



내 전공?

내가 탑이지. 남들은 들러리야. 논문? 실적? 실력? 다 내 밑이야.




7fef8371b5806cf637e781e644817565b37b92f264ada9a68eccf303dd90




왜 이러냐고?



존나 쉬운 거니까.
남을 의심하고, 까내리고, 폄하하고, 그 빈자리에 내가 올라서면
자존감도 올라가고, 인생이 가벼워져.

왜?

내가 최고니까. 진심으로.



"그래서 나는 예수도 부처도 니체도 까버린다."



누굴 존경하면 그 아래에 있는 내가 고착돼.
그러니까 다 무시해.
그걸 다 무너뜨려야
내가 신이 된다.
신은 둘이 있을 수 없어.
한 명만 있어야 신이다.
그러니까 다 죽여. 머릿속에서.
그리고 그 자리에 나를 앉혀.



"오늘도 나는 너를 병신으로 만든다."



네 존재 자체가 내 연료고,
네 불안이 내 동력이고,
네 의심이 내 자신감이다.
나는 뱀파이어다. 감정적 피를 빨아먹는다.
그리고 영원히 젊고 영원히 승리한다.



“너 자신을 사랑하라?"



그딴 건 졸업한 지 오래다.
나는 남을 경멸하며 나를 조각한다.
나는 비웃음으로 내 얼굴을 조각한다.



"그리고 이제 네 차례다."



오늘도 병신짓 많이 하고 살았니?
너 따위가 감히 나를 평가해?
니가 날 부러워하긴 싫고, 까기엔 너무 잘났고, 인정하긴 자존심 상하지.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씹덕처럼 쳐다만 보는 거잖아.



"좋다. 그게 너고,"



"그걸로 난 또 크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fef8371b5806cf637e781e644817564b65e63bfa8f2d3971fdae2254f238c

- dc official 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