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로 생각했던 새끼한테 일방적으로 손절당하고 그래도 남아있는 친구들하고 연락하면서 서로 얘기 주고 받으니까 그래도 좀 나은 것 같다... 그래도 가끔씩 생각날 때도 있기는 한데 한편의 꿈 정도로 생각하고 점차 머릿속에서 지워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