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란게 그 신 자체를 숭배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건 나도 잘모르겠고 그냥 그 종교의 교리나 마음가짐같을걸 배우고 그 가치관을 따르는 사람도 많더라 불교쪽은 특히 더 많음 난 원불교다니는데 거긴 신을 믿기보단 마음을 다스리는 쪽에 가까운듯
고갤러 1(39.115)2025-12-15 00:58:00
뭐 신이 안 보이는데 믿는 게 이해가 안 될 수 있지! 나는 18살 때 왜 아줌마 아저씨들이 나이 다 들어서야 왜 종교를 믿는 걸까 이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어릴 때는 어른들한테 고민을 털어놓는데 아줌마 아저씨들은 고민을 맘 편히 털어놓을 곳이 별로 없지 않아서 종교를 믿는 거 아닐까? 생각을 많이 했었어. 그래서 현실 도피가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성경이나 스님의 연설을 들어보면 틀린 말이 없지 않아서 믿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점점 신을 믿게 되는 것 같고. 신을 믿으면 그 신은 ’선‘이라는 개념으로 뜻이 있으니까, 신을 믿으면서 내 삶이 조금 긍정적이고 자기 성찰을 더 하게 돼서 나는 종교를 믿는 게 무조건 현실 도피로 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익명(elect9732)2025-12-18 00:00:00
답글
물론, 신을 믿으면서 맨날 회개 했으니 나는 죄 없어. 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모순적이지.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서 잘못됨을 배우면서 성찰을 하고 앞으로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는 건데, 회개 했다고 응 나 자유. 이러는 사람은 하느님도 싫어해. 이단적인 행동이거든. 요한 계시록에 보면 회개 했으면 난 깨끗하다고 하고 잘못을 계속 저지르는 사람, 우상숭배, 문란한 성생활 등등 이런 것들을 비판을 하는 내용이 있어. 한 입으로 두 말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지만, 신을 믿으면 내 양심이 들킬 걸 알기 때문에 믿는 것 같아. 그리고 난 회개 했다고 하면서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해 난. - dc App
종교란게 그 신 자체를 숭배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그건 나도 잘모르겠고 그냥 그 종교의 교리나 마음가짐같을걸 배우고 그 가치관을 따르는 사람도 많더라 불교쪽은 특히 더 많음 난 원불교다니는데 거긴 신을 믿기보단 마음을 다스리는 쪽에 가까운듯
뭐 신이 안 보이는데 믿는 게 이해가 안 될 수 있지! 나는 18살 때 왜 아줌마 아저씨들이 나이 다 들어서야 왜 종교를 믿는 걸까 이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어릴 때는 어른들한테 고민을 털어놓는데 아줌마 아저씨들은 고민을 맘 편히 털어놓을 곳이 별로 없지 않아서 종교를 믿는 거 아닐까? 생각을 많이 했었어. 그래서 현실 도피가 어느 정도 맞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성경이나 스님의 연설을 들어보면 틀린 말이 없지 않아서 믿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점점 신을 믿게 되는 것 같고. 신을 믿으면 그 신은 ’선‘이라는 개념으로 뜻이 있으니까, 신을 믿으면서 내 삶이 조금 긍정적이고 자기 성찰을 더 하게 돼서 나는 종교를 믿는 게 무조건 현실 도피로 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해. - dc App
물론, 신을 믿으면서 맨날 회개 했으니 나는 죄 없어. 라고 하는 사람은 너무 모순적이지. 자기가 저지른 잘못에서 잘못됨을 배우면서 성찰을 하고 앞으로는 그렇게 행동하면 안 되는 건데, 회개 했다고 응 나 자유. 이러는 사람은 하느님도 싫어해. 이단적인 행동이거든. 요한 계시록에 보면 회개 했으면 난 깨끗하다고 하고 잘못을 계속 저지르는 사람, 우상숭배, 문란한 성생활 등등 이런 것들을 비판을 하는 내용이 있어. 한 입으로 두 말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지만, 신을 믿으면 내 양심이 들킬 걸 알기 때문에 믿는 것 같아. 그리고 난 회개 했다고 하면서 똑같은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은 신에 대한 믿음이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해 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