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고있을테깐 걱정마 너무 겁에 질리면 안돼 좀 냉정해지고 방법은 얼마든지있어 걱정마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2:07 ID:qkAZ3aiSGcY
모레딕이야 지금 일단 소리는 잠잠해 졌지만 모르겠어 나도
1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2:46 ID:qkAZ3aiSGcY
>>102 나 맞어 노트북 이제그만할께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3:39 ID:zSh3XeZyATQ
잘생각햇어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3:40 ID:Ql7s3+eVh+g
레주 혹시 베란다라덜지 그런곳에서 너희방 볼수있는거아니지?사진 너무 귀찮아서 안봤어 미안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3:50 ID:74iSLiOyB9Y
일단 들키지않게 스레주는 침착해야해!
귀신이든 사람이든ㅜㅜ
다음날 어른들이랑 꼭 확인해보고!!!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4:47 ID:qkAZ3aiSGcY
우리방뒤가 베란다같이되있긴하지만 거긴 않봤는데 그렁소리 하지마 ㅠㅠ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4:52 ID:zSh3XeZyATQ
아 소리에 너무의존하지마 그누군가가 소리를알아채고 이용할수도잇으니깐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6:24 ID:Ql7s3+eVh+g
불빛때문에 알아차릴까봐그래 침착해 괜찮아 우리 있잖아 그리고 꼭 바로 112나 119신고할수있게해둬 알았지?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6:52 ID:qkAZ3aiSGcY
뭐지? 방금 한숨소리가 크게 들렸다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8:07 ID:zSh3XeZyATQ
침착해 호기심때문이라도 쳐다보지마
자는척해 소리가 작아져도 보지마 들키지마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8:08 ID:74iSLiOyB9Y
하아... 드디어 들켰나 이제 이짓도 끝인가?
하는 한숨소리는 아니겠지ㅡㅜㅜ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9:13 ID:Ql7s3+eVh+g
침착해침착 가족은 아닌것같은거 확실하지?니가 생각햇을때 소리의 시작은 어디냐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19:41 ID:qkAZ3aiSGcY
시발 이건 사람이다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0:05 ID:rQiCc+JiqVU
방에 무기같은거 없냐 혹시 모르니 챙기고 내 생각엔 단순 빈집털이일 확률이 높다 스레주 집 오래 비웠다며 그런곳은 빈집털이의 표적 되기 쉽다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0:46 ID:Ql7s3+eVh+g
스레주 어느상황에든 신고할수있게 갖춰라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0:55 ID:qkAZ3aiSGcY
오래않비웠고 여긴 할머니 할아버지 집이고 이건 분명히 사람이야 이유는 좀있다가 나 급해 자는척할께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2:36 ID:8VOUyMAz+i2
즐거웠다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3:13 ID:74iSLiOyB9Y
지금뿐만 아니라 계속 그런소리가 났고
사람이라고 단정지을정도면
기사에서나보는 집에숨어사는 사람인가..
침착하게 모르는척 하고 자고
내일 일찍 어른들이랑 그사람 찾아서 신고해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3:14 ID:qkAZ3aiSGcY
? 뭐가 나 무서워 하지마 그런거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3:22 ID:Ql7s3+eVh+g
>>118 ㅡㅡ쌍욕나오게해라 또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5:07 ID:qkAZ3aiSGcY
칼들고있어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5:13 ID:Ql7s3+eVh+g
남의집 몰래얹혀사는놈들은 사람한테 해코지할 배짱은 거의없는것같더라 스레주 좀 긴장풀어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6:10 ID:qkAZ3aiSGcY
용의자 사진은 못찍었지만 지금 불도키고 약간 대담해졌어 사진2장찍었지만 그 사람의 모습은 못찍혔어
이제부턴 숨죽여야겠어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6:26 ID:8VOUyMAz+i2
즐거웠다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7:03 ID:Ql7s3+eVh+g
그래 좀 사리고있자 괜찮아 곧 동터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27:56 ID:74iSLiOyB9Y
>>125 관심종자? 스레주. 얘그냥 무시하자.
근데 칼ㅇ이라니? 그런건 ㅇㅓ떻게 정확히 아는거야?
혹시 그사람이 보이는 위치야??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30:17 ID:Ql7s3+eVh+g
>>25 아 진짜 꼭 어딜가나 너같은거 하나씩있지 스레가 좀 쫀득하고 즐거웠냐 진짜 사람심리갖고 더럽게 이러지말자 역시 새벽이라 멘탈이 소각된건가 나도 즐거웠으니 얼른가서 자고 멘탈세워서 다시와라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30:43 ID:Ql7s3+eVh+g
앵커 잘못달았네ㅉ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35:46 ID:qkAZ3aiSGcY
잠이 갑자기 쏟아진다
하지만 잠이 너무 고마울뿐
이 공포를 이겨낼수만있다면
내일 사진찍어서 올릴께 고마워 있어줘서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3:37:24 ID:Ql7s3+eVh+g
>>130 잘자 스레주 걱정마 항상 너에겐 행운이 가득하다 좋은꿈꿔라
1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4:06:06 ID:8VOUyMAz+i2
안녕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4:16:38 ID:8VOUyMAz+i2
안녕
134 이름 : 상큼레몬 : 2012/08/06 07:27:04 ID:pvsFqk7uxzY
스레주 살아있어??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7:40:18 ID:qkAZ3aiSGcY
아아
일어났더니 약간의 안도감이 들었다
이제부터 구석구석 조사해봐야겠다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7:43:57 ID:qkAZ3aiSGcY
아 그리고 어제 칼든 사람은
할아버지였단다
약간 안도감이들었다
하지만 스윽 스윽 소리를냈던 어제밤 그건 아니다
일단 구석구석 살펴볼 요량이다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8:02:26 ID:Ql7s3+eVh+g
>>34 너 이름떼라 스레딕 처음해보냐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8:03:58 ID:Ql7s3+eVh+g
아또 앵커 잘못ㄱㄹ엇어 >>34 가아니라 >>134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8:11:18 ID:6ayOYpNicgw
조심해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8:11:52 ID:BW0H9xtkBro
뱀같은게 아닐까? 동물농장같은데서도 스윽스윽 소리가 뱀이라잖아 ㅋ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8:14:16 ID:BW0H9xtkBro
뭐 ... 한숨소리들렷으니 뱀은아닌가?
142 이름 : 상큼레몬 : 2012/08/06 08:17:50 ID:YEm2ZLUB3fg
다행이구나 스레주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9:24:21 ID:iSD2Zh+VAlI
>>142
스레딕에서는 이름 쓰는거 아니야!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9:39:29 ID:VvcMecgiivE
뭐야 나 모레딕인데 사진2번에 여자보이는사람없어?? 나이런적처음인데...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09:42:00 ID:+984j98NOjY
>>144 영적능력생시셧쌔여?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0:14:19 ID:8rHUzVJv6OE
일단 집안에 카메라를 설치해봐!! 그리고 단서가 잡히면 신고해
147 이름 : 상큼레몬 : 2012/08/06 12:13:29 ID:XYQVzAgYqdw
>>143 왜 이름달면안되?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2:33:07 ID:QOn81Khp1F2
>>147 그야 여긴 익명사이트니까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3:05:11 ID:qkAZ3aiSGcY
뱀은 아니야 들어보면 알겠지만
뱀은 아니야
세세한 것들은 저녁에 올릴께
사진을찍었는데 단서가 약간 잡힌거같에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3:15:25 ID:6ayOYpNicgw
음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3:17:24 ID:6ayOYpNicgw
>>147
물어보면서 까지 이름쓰는것같은데
그러다 아이피 차단당한다
152 이름 : 이름 달고싶어 뿌잉 : 2012/08/06 13:55:06 ID:pDlecJI7vJQ
헉헉
153 이름 : 상큼레몬 : 2012/08/06 15:10:18 ID:kQPbxf783QU
스레주 뭔가 단서잡힌거있어? 궁금해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5:16:43 ID:kQPbxf783QU
>>151 이건 이름이 아니라 닉네임이라구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5:18:01 ID:muQAWrjuOu+
>>154 원래 스레딕에서는 닉내임을 사용하지 않는게 예의야
왜냐하면 스레딕은 익명 커뮤니티 사이트니까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5:18:34 ID:Q6GeK+ipdiY
>>154 방금 카페에서 놀다왔냐ㅋㅋㅋ스레딕에서 이름을 왜붙여ㅋㅋ돋네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5:19:35 ID:FT+s+XW1EdQ
>>154 스레딕 룰이야 이름 떼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5:45:44 ID:ez3R7dMzCnc
스레주! 단서를 보고싶다!!!
그것의 정체!!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6:47:03 ID:jZZh7EfZ6vU
등골오싹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썰 기다릴게~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7:10:27 ID:qkAZ3aiSGcY
저녁8시쯤부터 시작할께
고마워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7:41:05 ID:Ql7s3+eVh+g
어제 새벽에 함께한 레스주다 여덟시까지 기다릴게 얼른와 스레주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7:46:39 ID:ZUJ9i5WjB8A
야 진짜; 여자 형체 보인다; 엄창까고 착시형상일지 모르겠지만
여자 머리가 있어 형체 뚜렷한;;;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7:48:22 ID:ZUJ9i5WjB8A
모기장 쪽에; 등골 오싹하다 진짜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7:50:43 ID:ZUJ9i5WjB8A
많이 뚜렷하지는 않아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8:30:01 ID:WvXwt5JJnQg
8시... 궁금하다 ㅎ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41:15 ID:qkAZ3aiSGcY
안녕 나 스레주 위에 모바일 스레주 나 맞어
나 지금 노트북이라서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41:45 ID:qkAZ3aiSGcY
>>166 나 맞어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42:28 ID:qkAZ3aiSGcY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고맙네 ㅋㅋ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48:01 ID:qkAZ3aiSGcY
사진 링크올리는법좀 알아볼께 기다려줘 ㅋㅋ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50:28 ID:qkAZ3aiSGcY
아 올리는법 알았다 근데 사람들이 아직 없네
이따가 사람들 많아지면은 그때 사진에대해서 설명도 하고 사진도 올릴께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52:55 ID:ejHYC5xKIis
ㅠㅠ 엄청 섬찟할꺼같다...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19:56:01 ID:qkAZ3aiSGcY
빨리와 잠시 밥좀 먹고올께 얘기 좀하고 있어
그래야 사람들이 있는지 알지 ㅋㅋㅋ
1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03:34 ID:G+GZ3tUvD1c
잠깐 사진2에 나도 어떤 여자같은거 보이는데? 다들 사진 세로로 놓고 잘봐봐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18:46 ID:Ql7s3+eVh+g
나만안보이니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21:56 ID:jA9Guj7evL6
섬뜩했는데 그게....그거였어??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25:19 ID:qkAZ3aiSGcY
하하 안녕 이제부터 제대로 써야갰어
나 스레주 맞아 ㅋ
아 잠시 엉뚱한 말이지만 스레보다보면은
사람들이 \"갱신\"이라고 말하는데 무슨뜻이야?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29:45 ID:qkAZ3aiSGcY
아아 좀 엉뚱한가 그럼 다음에 물어볼께
일단 제대로 사진을 올리기전에 링크올리는법좀볼께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31:25 ID:Ql7s3+eVh+g
>>176 스레 위로 올리는거야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32:46 ID:qkAZ3aiSGcY
>>178 아아 고마워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34:22 ID:qkAZ3aiSGcY
아 근데 이제 사진올리는법도 알았어
근데 사진 올리고 설명을 하기엔 사람들이 별로없네;;
나혼자 막 설명하다 중간에 사람들이 많이오면
어뭐야 무슨일이야 하면서 어리둥절할텐데말이지\';;;;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38:08 ID:qkAZ3aiSGcY
아아 않되겠다 음 한 10시쯤부터 시작하는게 낳을꺼같에 10시 쫌 넘어서 쓸게 미안해;;;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39:31 ID:65v0Se3KNn6
음.. 10시까지 기다려야지..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0:52:55 ID:Ql7s3+eVh+g
말없어도 보는사람있는데 뜸들이면서 스레풀지마ㅠㅠ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04:27 ID:ZUJ9i5WjB8A
제발 그냥 풀고있어주면 안돼? 거의 대부분의 스레들이 그랬고 레스주들도 호기심이라는게 있잖아
10시 까지 어떻게 기다려 이 스레 이렇게 가다간 묻힐지도 모르겟다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04:50 ID:4PT4BvvglrQ
아.. 10시 넘어서 못할텐데.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18:36 ID:qkAZ3aiSGcY
아아 그럼 그냥 시작할까??? 대답해줘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1:57 ID:65v0Se3KNn6
응응, 시작해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4:06 ID:qkAZ3aiSGcY
아 그럼 시작할께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5:02 ID:qkAZ3aiSGcY
아 어제 자기전 사람이 있다는걸 증명했어 사진을 몰래찍었지만
아깝게도 그 사람의 모습 자체를 찍지도 보지도 못했어
그러나 사람이라는것은 분명해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6:44 ID:qkAZ3aiSGcY
image.threadic.com/i...
여기로 가보면 그 사람이 현관앞에 잠시 들렸는데 그 빛이야
그사람이 나를 의식할까 제대로 찍지못해서 미안해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8:06 ID:qkAZ3aiSGcY
위에서 보면 난 잠을 이기지못하고 스스로 잠에 빠진후
오늘 아침부터 낮까지 집안을 수색했어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29:17 ID:qkAZ3aiSGcY
아아 추가적인 부분이지만 그 스윽스윽 소리는 거의 새벽쯤에 늦은 밤에 많이 일어나 저녁에는 들린적이 없는거같에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30:38 ID:qkAZ3aiSGcY
미안 또 추가적인부분이야
위에서 내가 올린 사진중 모기장안에서 문앞을 찍은사진에서
이상한 여자의 형체가 보인다고했는데
그냥 모기장이 굴절되있는 상태에서 카메라 빛에의해서 그런 사진이 나온거같에
1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33:50 ID:0SY0lLFQrSw
정주행하고왓는데 지리네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36:00 ID:qkAZ3aiSGcY
또 낮에 집을 수색한 사진들이 있어
근데 지금 할머니가 뭐좀 도와달라해서 잠시만 기달려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37:04 ID:6ayOYpNicgw
갔다와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39:49 ID:OlPzSi1P0uU
다녀와 스레주 기다린다ㅎ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1:58 ID:0SY0lLFQrSw
우리집은 지하로내려가는계단이잇는데
자물쇠가무척크고 문도 너무오래되서 공포스러운분위기를 연출한다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2:08 ID:qkAZ3aiSGcY
아아 미안해 뭐 올려 놓는거라서 ㅋㅋ
다시 시작할께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3:06 ID:6ayOYpNicgw
듣고있어
200.5 이름 : 레스걸★ : 2012/08/06 21:43:06 ID:???
레스 200개 돌파!
이거 읽은적 있는것같다
항상 고마웡 잘보고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