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3:31 ID:qkAZ3aiSGcY

낮에 수색을 해봤어
image.threadic.com/i...
여기가 할아버지 할머니 방 뒤쪽인데 밤이되면 꽤나 무섭지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5:20 ID:qkAZ3aiSGcY

image.threadic.com/i...

image.threadic.com/i...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6:07 ID:qkAZ3aiSGcY

>>202 이건 그냥 별로 없는 사진들이고 계단있는사진은 위쪽 옥상정원 가기전 작은 다락방?? 이라고 생각해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7:16 ID:6ayOYpNicgw

넓네 넓어..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8:16 ID:OlPzSi1P0uU

Aㅏ 이래서 개인주택 무섭다ㅠㅠㅠ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49:35 ID:qkAZ3aiSGcY

근데 난 여기서 아주 섬뜩하고 무서운 상상을 하게될 단서를 사진으로 찍어 놨어 그런데 이런 중요할때에 아랫배가....... 미안해 기다리게만해서 빨리 갔다올께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3:19 ID:qkAZ3aiSGcY

미안해 자꾸 기다리게만하네 ㅠㅠ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3:43 ID:6ayOYpNicgw

괜찮아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4:05 ID:qkAZ3aiSGcY

>>206에서 말했듯이 나는
굉장히 무섭고 소름끼치게되었어 그 사진을 보여줄께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5:01 ID:qkAZ3aiSGcY

image.threadic.com/i...
바로 이사진이야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5:42 ID:6ayOYpNicgw

급 링크공포증이...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5:51 ID:qkAZ3aiSGcY

이유를 말해주자면 저기는 할머니 할아버지방 옆에 있는 조그마한 창고야
어릴때 애들이랑 숨바꼭질할때마다 저기에 숨었지
2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6:33 ID:qkAZ3aiSGcY

근데 기묘한건 원래 저기에 저런 신문들이 쌓여있지않았던거지

2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7:32 ID:qkAZ3aiSGcY

할아버지가 신문을 좋아해서 그걸 매일 모아두기도하거든
우리는 그런 할아버지의 성격을 다알아
그런데 누가 저렇게 신문 갖다가 장난을 쳤을까
하고 아이들한테 정색을하며 물었지만 않했다고 했어
2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1:58:29 ID:qkAZ3aiSGcY

아이들이 솔직히 저런 장난칠 나이도 훨씬지났고
좀 성숙하고 할아버지 화나면 무서운것도 알거든
할머니와 할아버지한테도 물었지만
되려 놀랐어 왜 저렇게 돼있냐고
2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0:13 ID:6ayOYpNicgw

음 가족은 확실히아닌건가
2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0:19 ID:qkAZ3aiSGcY

그리고 저 사진속 신문들 사이에 빨간색으로 된 무언가가 있는데
그건 빼빼로야 동생들때문에 과자사러갔다가 나도 골른것중 하나가 빼빼로 인데 그게 없어져서 \'애들이 먹었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왜 저기에 빈껍질들도 남겨둔체 저렇게 구겨진 신문들사이에 있었냐는 거지
2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2:13 ID:qkAZ3aiSGcY

>>190 에서 올린 사진같이 매일밤 스윽스윽 소리를 내며 돌아다니는 사람이 밤에 저기에 숨어있고 신문을 침대 처럼 쓰고 배가고파서 아무도없는집에 내 과자를 빼먹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야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2:40 ID:qkAZ3aiSGcY

잠깐 갑자기 쿵 쿵 하며 큰소리가 났어 기다려
2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4:19 ID:6ayOYpNicgw

주택이라한들 한명도 아니고 가족이 사는데 참.... 진짜 다른놈이 있다면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5:56 ID:qkAZ3aiSGcY

용감하게 수색했는데 아무것도없었어
>>202 에서올린 단칸방은 무서워서 확인을 못했고
2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7:18 ID:qkAZ3aiSGcY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9시에 잘준비를해서 보통 9시 30쯤에 주무셔
어제 같이있었던 남동생 하고 오늘 온 남동생의 친동생인 여동생
아아 힘드네 남동생은 a 여동생은 b 라 칭할께
어쨋든 둘이서 자고 있고 같은방이야 티비켜놓고 나는 노트북하는중이고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7:51 ID:qkAZ3aiSGcY

의자끄는 소리가 났다 시발 자는척할께 잠시만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8:26 ID:6ayOYpNicgw

가족허락 맡고 캠코더 같은거 설치하는게좋을것같아
이번 수색으로 놈이 자극받았을지도모를일이다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09:32 ID:D7vCE+XW2Lw

스레주 진짜 그냥 넘어갈일이아닌거같아..
2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0:14 ID:jcVXZFQAmgA

나 방금 정주행완료..! 스레주 침착해 ㅠㅠ!!!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1:15 ID:40g+X8d7meE

스레주..이거정말 위험한듯 싶다..
조심해
2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3:21 ID:qkAZ3aiSGcY

아 그 의자소리 이후로 아무소리도 않들린다
뭔가 이상하긴해
난 노트북으로하고 소음방지 패드를깔고 하고있어
아 왜 우리집인거지?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4:16 ID:6ayOYpNicgw

스레주 오늘 밤샐수있을따까지 새봐 새벽내내 들리는지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4:59 ID:qkAZ3aiSGcY

>>229 가능한다면 해줄께 대신 같이 있어주고 말도많이해줘 ㅠㅠ
2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6:24 ID:6ayOYpNicgw

>>230
그럴거야
지금 10시반밖에안됬는데 가족많이 사는집에서 그렇게 소리내며 돌아다니는게 말이않되 가족중에 한분일수있어
2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7:02 ID:6ayOYpNicgw

대신 새벽까지 소리내고 그런다면 말이 달라지지만
2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7:56 ID:D7vCE+XW2Lw

스레주!!나도 최대한 같이 있어줄게 얘기도같이하고ㅠㅠ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8:47 ID:qkAZ3aiSGcY

아 그리고 내가 만약에 ㅈㅇㅎ 라고만 쓰면 큰일때문에 잠시 잠수탄다는것으로 생각해줘
2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19:24 ID:D7vCE+XW2Lw

알겟어
진짜 조심해 스레주ㅠㅠ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0:32 ID:jcVXZFQAmgA

ㅠㅠㅠ아 제길 난 오늘 12시에 컴퓨터 끄겠다고 자진납세했다 ㅠㅠㅠ 같이 있어줄 수 없다니 미안하다 스레주ㅠㅠㅠ
2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1:02 ID:qkAZ3aiSGcY

>>236 괜찮아 그때까지라도 고맙지 나야 ㅋㅋ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1:14 ID:6ayOYpNicgw

>>236
모레딕은 안되는거야?
2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1:24 ID:qkAZ3aiSGcY

잠시만 뭔가 인기척이 느껴진다 막 이상한느낌
2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2:21 ID:6ayOYpNicgw

창문있으면 가리고 문은 꼭닫아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2:50 ID:we2bHoEtF+M

노숙자라든지 그런사람이 몰래 숨어들어온거 아니야??ㄷㄷ
실제로 그런경우 꽤 많던데...
침대밑에 숨어있다던가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3:07 ID:GimqpQKqros

뜬금없는데 날짜 뒤에 뜨는 22:16:24 이거 22시 16분 24초라는 뜻이야? 방금 정주행 끝냈는데 오싹하다ㅠㅠ
2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3:53 ID:Ql7s3+eVh+g

어제 남았던 레스주야 나 늦게자니깐 계속 레스달게 안심해
2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4:03 ID:6ayOYpNicgw

>>242
맞아 근데 12분 ??느리다고 하더라
2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5:28 ID:qkAZ3aiSGcY

인기척이 사라진거같기도;;

아아 많은사람들이 침대밑에 있는거 아니냐하는데
우리는 침대않쓰고 이불깔아서 자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7:16 ID:qkAZ3aiSGcY

미안 나 화장실좀
화장실가는것도 무섭다
2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7:45 ID:6ayOYpNicgw

다녀와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29:57 ID:jcVXZFQAmgA

>>238 하다가 엄마한테 맞을거야 ... 아니다 그래도 노력은 해볼게!!
>>237 스레주 이해해줘서 고마워 ㅠㅠ
2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2:06 ID:6ayOYpNicgw

스레주는 아니지만 보고있는사람?
2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3:11 ID:Ql7s3+eVh+g

나잇어
2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3:52 ID:jcVXZFQAmgA

나있어
2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3:53 ID:65v0Se3KNn6

나 보고있어.. 지금까지 눈팅이였지만
2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4:45 ID:6ayOYpNicgw

이거랑 비슷한스레있었는데 설마 똑같이 되는건 아니겠지 ㅡ
2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7:11 ID:mCQJBdRfeiE

여기 나도있다
2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39:05 ID:6ayOYpNicgw

많다 이제 스레주만 돌아오면되는 건가
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1:31 ID:QWVY8WAjr7w

나도...아 잠. 못자겠다 ㅜ ㅜ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2:08 ID:jcVXZFQAmgA

최선을 다해 스레주와 함께할게.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2:12 ID:qkAZ3aiSGcY

미친 어떻하지
나 스레주인데 모레딕으로 화장실안에있어 밖에서 소리가 좀 많이나
잠잠해질려고하면 또 많아지고
아씨발 내가 잘못듣는건지
살려줘
2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3:05 ID:S0oK90EKS2c

나도 눈팅이었지만 ㅠㅠ 스레주 같이 있어줄게!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3:14 ID:65v0Se3KNn6

헉.. 지금 화장실이라는거지.. 오갇..
2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3:28 ID:6ayOYpNicgw

대체뭐지 ... 뭐이리 대담한 놈일꼬
화장실에 간거 알텐데 그렇개 소리를내나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3:46 ID:qkAZ3aiSGcY

나 진짜 무서워 어떻하지
아 그냥 나가서 방으로뛰어들어갈까?? 아무말이나해줘
나 미쳐버릴꺼같에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4:19 ID:jcVXZFQAmgA

진정해, 일단 진정해;;;; 스레주 심호흡해 천천히
2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4:42 ID:S0oK90EKS2c

최대한 태연한척 얼른 방으로 들어가 ㅠㅠ
2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4:45 ID:6ayOYpNicgw

일단 다시 방으로 가는게 좋을것같아 평소대로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08 ID:qkAZ3aiSGcY

걷는소리 스윽 스윽 소리
의자 잠깐 끄는 소리
가 평소보다 많이 들려 아 제발
미쳐버릴꺼같에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09 ID:jcVXZFQAmgA

지금 눈에 뵈는게 엇는것도 알겠고 무서운것도 알겠는데 그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놈이 노리는거다 진정해.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19 ID:XOr2mcoxKV+

물한번내려봐 노래불러조던지 전화하는척ㅎ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29 ID:S0oK90EKS2c

맞아 일단 방으로 돌아가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 ㅠ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47 ID:XOr2mcoxKV+

할아버디일수도잇디 ㅠㅠ
2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5:48 ID:6ayOYpNicgw

그리고 오늘 소리가 언제까지 나는지 잠참을수있으면 실황으로 알려주고
어쨌든 내일이 되면 바로 캠코더 같은거 알아봐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6:07 ID:qkAZ3aiSGcY

>>268 전화하는척해볼까??
>>267 뭘노려??
2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6:46 ID:S0oK90EKS2c

전화하는 척 좋다 전화하는척 해!!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7:51 ID:XOr2mcoxKV+

아 ㅇㅇ야 나 화장실이얔ㅋㅋㅋㅋㅋ 지금나가게 이래바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8:28 ID:8xJ6I3vyagU

잠깐 이거 실시간?!스레주 괜찮아??
2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8:51 ID:jcVXZFQAmgA

>>272 만약 저놈이 스레주가 자신을 눈치챈걸 알았다면 오히려 겁주려고 하는 행동일 수 도 있다는 소리야. 이건 최악의 상황이니까 배제하도록 하는데, 진정했으면 좋겠다는거야.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8:52 ID:qkAZ3aiSGcY

전화하는 척하고 있는데
밖에 소리가 잠잠해졌다
만약 나갔는데 문앞에!!!
이런 상상만 아 씨 괜히 화장실온거같에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49:37 ID:S0oK90EKS2c

안좋은 생각은 하지말자 ㅠㅠ 쭉 통화하는척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열고 나가!!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0:30 ID:6ayOYpNicgw

그래 그놈도 쉽게 저지르진 안을거다 집안에 몇명이나있는데 최대한 자연스러운게 좋다
2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0:50 ID:8xJ6I3vyagU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는게 좋을것같아 스레주 화이팅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1:43 ID:qkAZ3aiSGcY

전화하는척하면서 나가볼께
근데 손이너무 떨린다
아 잠시만 진정해야될꺼같에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2:16 ID:6ayOYpNicgw

나가기 전에 손한번 씻는척해 그래야 자연스러워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2:31 ID:jcVXZFQAmgA

그래, 진정해. 잘생각했어. 우리 최악의 상황은 생각하지말자.
그치만 조심은 해야돼 알겠지?
2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3:03 ID:qkAZ3aiSGcY

진정하는동안 일부로 말을 끌고 있어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5:04 ID:qkAZ3aiSGcY

blog.naver.com/gangc...
블로그에 올렸어 나 지금 화장실이야 30초뒤에 자연스럽게 나가볼께 내옆에 있어줘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6:01 ID:D7vCE+XW2Lw

응 있어줄게
2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6:02 ID:6ayOYpNicgw

화이팅이다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6:05 ID:8xJ6I3vyagU

나 있어 걱정마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6:50 ID:jcVXZFQAmgA

있다!
2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8:26 ID:qkAZ3aiSGcY

우아우아
방에들어왔어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8:26 ID:6ayOYpNicgw

어떻게 됬어
2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8:41 ID:D7vCE+XW2Lw

다행이다ㅠㅠ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8:48 ID:26x++j9xqPI

나도있어 힘내!!
2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9:24 ID:26x++j9xqPI

아유 고생했어 스레주ㅠㅠㅠㅠㅠㅠㅠㅠ 잘했어!!
2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9:35 ID:XcwdA7E3Zrk

엇 실시간;;
2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2:59:51 ID:qkAZ3aiSGcY

그니까 말이지
자연스럽게 나오자 아무것도 없었지만 (내눈엔)
방으로 들어오면서 문을 닫고 잠글때 소린나니까 기침소리내며 잠그는 버튼 누르고 닫았어
2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3:00:05 ID:6ayOYpNicgw

이제 소리가 정확히 어디서 나는지 알아야겠네 행동루트를 알아야 캠코더 같은것도 ㅡ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3:00:18 ID:8xJ6I3vyagU

소리느 잠잠해졌어?
2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3:00:21 ID:XcwdA7E3Zrk

지금소리나??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8/06 23:00:37 ID:qkAZ3aiSGcY

어 소리는 잠잠해졌어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8/06 23:00:37 ID:???

레스 300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