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배민 꽂아 마이너스 금리 뿜고 기술비용 등 수익 등 가져가는 것이

판에 박은 기법이라는 건데...

이게 또 일본이 준 차관도 마찬가지에...

채권을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쌓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