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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질이란 말.
참으로 야한 말입니다.
악취가 진동하는 걸레의 질이거나
꼬리를 살랑대는 걸레 짓거리를 하는 말 같습니다.
저는 이 말을 참 사랑합니다.
선생은 걸레질을 아시오?

음도 질(膣)이란 한자는 존재 자체로 야한것같습니다.
음한 길이란 말.
음습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때론 야시시한 모순감도 느껴집니다.
그림자 길이라니,
음도란 말은 질을 지겹도록 잘 설명하는 말 같습니다.

선생은 음도란 말이, 한자의 소리(음)와 뜻(훈)을 함께 이르는 말로 사용되는걸 아시오?
여성의 교성엔 한낱 짐승일 뿐인 남자가 깨닫지 못하는 뜻이 숨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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