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엘리트코스긴 했지만 메이쟈하지 못했어서 뭔가 왜 몰라들보는 거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 소년이 온다 때문에 많이 알려져서 격세지감이다

조금씩은, 나 홀로 좋아하던 걸 공유당하는 게 기분이 묘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당신의 차가운 손이 제일 취향. 전권 다 가지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