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엘리트코스긴 했지만 메이쟈하지 못했어서 뭔가 왜 몰라들보는 거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 소년이 온다 때문에 많이 알려져서 격세지감이다
조금씩은, 나 홀로 좋아하던 걸 공유당하는 게 기분이 묘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당신의 차가운 손이 제일 취향. 전권 다 가지고 있지만.
예전에도 엘리트코스긴 했지만 메이쟈하지 못했어서 뭔가 왜 몰라들보는 거지? 하는 마음이었는데
요즘 소년이 온다 때문에 많이 알려져서 격세지감이다
조금씩은, 나 홀로 좋아하던 걸 공유당하는 게 기분이 묘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론 당신의 차가운 손이 제일 취향. 전권 다 가지고 있지만.
대중에서 알려졌다고. 엘리트 코스라고 적어놓은 거 못 봤냐 당연히 문단에서 메이져였던 건 알고 있었지;
그건 내가 부정확하게 적었네. 나는 글 쓰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이 없었어서 문단에서 메이져했다는 걸 알았어도, 한강에 대해 딱히 이야기할 사람이 따로 없었음. 그래서 나홀로 같은 기분이 들었던 것 같음. 됐음?
암튼 뭐랄까 경험이 너무 빈약해서 비슷비슷한 내용을 섬세한 글빨로 돌려막기하는 듯한 느낌이라는거지 뭐 지금까지 쓴 것만 해도 대단하긴 하지만......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