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할 때의 쾌감이 너무 황홀해서 끊을 수가 없다.
문학은 마약 같아.
익명(222.119)
2014-10-01 0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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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만 아니라면 마약같다는 표현을 진심으로 써보기 위해 한번쯤 투약해보실 의향도 있으신가요?
뭔가에 중독되는 것이 싫어서 그러고 싶진 않습니다.
맞아... 시작할때의 가슴이 두근거릴때 살아있는걸 느껴
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