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인 직장.

보통의 삶.

일반인.


보통, 평균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쯤 되짚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누군가에게 보통의 사람이 되곤 하고 또 특별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시절 누구에게도 주고싶지 않던 장난감이 옆집 아이의 손에 쥐어지게 하기도 하죠


의미부여의 경우에는 자신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보통이 되기도 특별한것이 되기도 의미는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어떠한 사물이나 사람을 규정짓는 경우는 다른 것 같네요.


누군가 " 그는 보통의사람이야~" 하고 말했을 경우는 그가 정말 어떠한 보통의 성질을 가진 사람인지 멋대로 결정했던것 같습니다.


그를 실제로 봤을때 '어?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네' 하는 부분이 좀 많았던것같네요.


문학갤러리 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