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인 직장.
보통의 삶.
일반인.
보통, 평균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쯤 되짚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누군가에게 보통의 사람이 되곤 하고 또 특별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어린시절 누구에게도 주고싶지 않던 장난감이 옆집 아이의 손에 쥐어지게 하기도 하죠
의미부여의 경우에는 자신이 어떻게 느끼냐에 따라 보통이 되기도 특별한것이 되기도 의미는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어떠한 사물이나 사람을 규정짓는 경우는 다른 것 같네요.
누군가 " 그는 보통의사람이야~" 하고 말했을 경우는 그가 정말 어떠한 보통의 성질을 가진 사람인지 멋대로 결정했던것 같습니다.
그를 실제로 봤을때 '어? 내가 생각한거랑 다르네' 하는 부분이 좀 많았던것같네요.
문학갤러리 분들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하네요 ㅋ
으헣 ' ㅅ 'ㅋ 식상한 질문이군뇨!
보통 이라는 말이 뜻하는 바가 딱 그렇죠 어떠한 기준없이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마치 완벽한 도형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만큼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애매모호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주를 채운 별들보다도 많은 횟수가 남용되고 있는 사람과 사람사이를 이어주는 구리선같은 존재랄까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대화에 가장 많이 붙어있는 자신조차도 왜 내뱉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성질의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도무지 정체를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상관없는.
으헣 'ㅅ' 우리가 통화하지 않을때도 항상 구리선은 붙어있듯이 우리가 실제로 대화하지 않아도 겉으로는 대화하는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주고 가끔 우리가 이어져있다는걸 재확인하게 해주는 무의미한 대화들의 주재료로 활용되는 언어의 나라의 가장 흔한 광석 'ㅅ'! 이 아닐까 생각해봄니다 ^ㅅ^
으헣 'ㅅ' 신나서 써재꼈다 으헝 ㅠ ㅅ ㅠ
뿌렉// 무의미했기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쓸모없게 생각하고 있는 단어중 하나였습니다. ㅎㅎㅎ
뿌렉//한때 모든 단어들은 저마다 표현할수있는 것이 확실하기를 바랬거든요 지금은 그렇지 못한것들이 있다는것도 알지만요
개개인에게는 쓰지 않음. 예로 "그는 보통 사람이야" 이렇게는 안 쓰고
"보통 사람들은~" 숫자적(?)으로 다수인 경우에 쓰는
보통인 사람은 없으나 보통 사람들은 있다? 뭐 그런
오로시// 제가 급히 쓰다보니 표현이 좀 애매한 부분이 많을수 있을거에요 ㅋㅋ 개개인들에게는 그런말을 쓰지 않으시는군요 . 저는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쟤어때? 그냥 그래 보통이야 이런뜻으로 표현하기 귀찮은 부분이있으면 자주 쓰곤해요
보편자의 근사치, 개별자와 특수자 사이에 가장 적은 오차를 두는 일군의 집단.
아, 분명치가 않았네. 제 개인적인 생각임.
보통 특수는 왔다갔다 하겠네. 내가 보통이고 싶으면 남이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