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굽어 그런지 몰라도저 하늘 자꾸만 높아보이네나와 그이 눈 비추던 별빛도내 눈물 감춰주던 바람도이젠 그저 떠나간 구름이네이제부터 라도 저 하늘실컷 봐 두어야지오늘 채 못 본 하늘 살아 못 본 하늘나 구름 되어 이 땅 내려다 볼 때미련이 되지 않게
뭐 모방하거나 한건 아니고 창작시임. 맞춤법은 제가 무식해서.. 죄송합니다!
맞춤법은 네이버에서 검사기 돌리면 되는데... 내용이 한글교실에서 문맹탈출하신 팔순 할머님이 떠올라.. 고등학생이라며!? 좀더 퓨어 화이트하고 밝고 희망찬 응? 안그래도 좋으니까 좀 더 날카로운 시를 써보는게 어때? 아니라면 가까이 있는 사물이나 자신과 관련된것도 좋고
예를들어 학교에서 휴대폰을 압수당했다거나 하는 사건도 글감이 될 수 있겠지 휴대폰을 의인화해서 휴대폰을 해지하기 까지의 사건을 써본다거나..
하늘 별빛 바람 구름 너무 전형적이지 않나.
이제부터 라도 저 하늘, '라도'에서 아웃